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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타샤의 말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타샤의 말 - 마음에 주는 선물 -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기획 노트> 56세에 산골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꾸고,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리면서 살아간 타샤 튜더. 다른 이들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여길지 몰라도 타샤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구체적으로 그렸고, 그 목표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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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술사의 역사를 모아, 예르미타시 박물관
러시아 귀족들의 취향을 알아보자
[Preview] 미술사의 역사를 모아 예르미타시 박물관 역사를 읽는 것은 즐겁다. 역사에는 수많은 서사와 감정이 교차한다. 생각해보면 역사는 참 로맨틱하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필자조차도 가없는 시간의 산물이 아닌가? 나의 의식은 오랜 시간을 거쳐 자아를 찾고, 나의 몸은 내가 존재하기 전부터 구성되었다. 그런 맥락에서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는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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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는 예르미타시박물관展은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9건의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작품들이 선보인다. 전시품에는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니콜라이 구리예프 백작의 초상> 등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89건이, 니콜라 푸생에
by 정민지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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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겨울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겨울왕국의 차갑고도 따스한 회화, 조각, 소묘 들을 느껴보자.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온 이번 전시, '예르미타시 박물관전'은 감성적인 타이틀 만큼 벌써 관람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겨울 궁전'은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에 있는 궁전입니다. 겨울 궁전은 예술적 중요성은 물론 러시아 역사상 그 위상이 대단합니다. 엘리사베타 여제가 가
by 장연진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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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셰익스피어와 전통 탈춤의 만남 - 오셀로와 이아고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고 있노라면 머리 한 쪽이 먹먹하다. 하고자 하면 빠르게 읽어 넘길 수 있음에도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하나씩 짚으며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의 개성이 가득 들어나는 스토리라인 위로 전개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일까, 문득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탈이라는 속성과 잘 맞물린다는 생각이
by 신은지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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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혼자 산다'의 8관왕을 축하하며! [문화 전반]
'나 혼자 산다', MBC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 하다! 나는 원래 TV 프로그램 본 방송을 챙겨서 보는 스타일이 아니다. 드라마는 한 편을 놓치면 그 다음 편을 보기가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계속 미루다, 미루다 결국 그 드라마를 아예 안보게 된 적이 많다.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만약 이번주 방송이 평소보다 조금 재미가 없었다면 다음주 방송도 안 볼 확
by 최지연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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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겨울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을 엿볼 수 있는 기회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예르미타시 박물관의 일부를 한국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겨울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에서는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9건의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작품들을
by 박윤진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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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겨울 속 풍요를 위하여,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12월부터 예르미타시박물관展이 한창이다. 국립 예르미타시박물관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하며 영국의 대영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힌다. 또한 예르미타시박물관은 프랑스를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프랑스 미술품을 소장한 박물관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예카테리나 2세를 비롯한 로마노프 완
by 이정민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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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랑스를 품은 겨울 궁전, 한국을 찾다 [전시]
‘서양 미술’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나라는? 바로 프랑스다. 17세기 무렵부터 19세기까지 우리가 흔히 아는 서양 명작들의 고향은 대부분 프랑스다. 푸생, 앵그르, 쿠르베, 모네, 세잔, 마티스 등등… 그렇다면 프랑스 미술 작품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곳은? 물론 프랑스다. 그렇다면 프랑스 다음은? 바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예르미타시박물관이
by 채현진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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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프랑스의 예술에 대해 떠올려보면 가장 먼저 드뷔시와 라벨을 포함해 수많은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들어낸 작곡가들이 생각난다. 그리고 작년 실황 영상으로 보았던 노트르담드 파리도 마음 한 켠에 자리하고 있고, 예쁜 색감의 프랑스 영화들도 떠오른다. 알베르 카뮈와 빅토르 위고의 문학작품도 수업시간에 어렵게 읽어 내
by 정나원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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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7세기부터 후기 인상주의까지, 프랑스 미술을 만나다
서양미술사에서 빠질 수 없는 프랑스 미술. 요즘 유행하는 말로 나는 미알못! 미술을 알지 못한다. 작품들을 볼 줄 모른다. 그런 내가 알아본 바, 프랑스 미술은 무려 서양 미술사 400년을 주도했다고 한다. 하나의 시대라 할 수 있을 만큼 프랑스 미술의 거대함을 느꼈다. 프랑스 미술을 만날 수 있는 최대 장소로 대부분이 '루브르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을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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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니콜라 푸생에서 앙리 루소까지, 프랑스 미술의 거장들이 한 자리에
[Preview] 예르미타시 展 니콜라 푸생에서 앙리 루소까지 프랑스 미술의 거장들이 한 자리에 이번 전시는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9건의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작품들이 선보인다. 예르미타시박물관 소장품 전시는 지난 1991년 이후 26년 만에 열리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