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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14) 오셀로와 이아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오셀로와 이아고 - 마음을 숨기는 탈을 써라 - 전통 탈춤과 만나는 작품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연극, 뮤지컬에 이어 발레, 인형극, 클래식, 오페라 뿐만 아니라 게임 등 다양하고 새로운 형식으로 재해석 되고 있다. 이번에는 달콤하고도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이자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증오와 모략! 인간에게 내재된 악과 사랑, 질투를 선명하게 묘사한 작품, 셰익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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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처음 보는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를 기다리며...
[Preview] 처음 보는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를 기다리며... "세익스피어와 탈춤의 만남"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입니다. 본 공연의 가장 특이한 점이라면 바로 '탈춤'이라는 것입니다. '탈춤'은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전통 예술입니다. 항상 국어 교과서에 '말뚝이'가 등장했던 것을 대부분 기억하실거라 생각합니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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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라면 먹을 수 있겠나요? [문화 전반]
세계에서 혐오스러운 음식으로 꼽히지만, 혐오스럽지만은 않은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
세계의 충격적인 음식 우리나라의 산낙지가 해외에서는 혐오스러운 음식으로 평가받는 걸 아시나요? 전 세계에는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많은 음식이 존재합니다. 그 다양하고 많은 음식들은, 도덕적으로 비주얼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받을 수 있겠죠. 사실 우리나라의 문화에서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이기 힘든 음식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산낙지처럼 혐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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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술로 만나는 러시아 속 프랑스,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전시]
Prologue.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에서 겨울 궁전은 러시아를 의미하고 있다. 예카테리나 2세를 비롯한 러시아 로마노프 황제들이 수집한 프랑스 미술이 선보여지는 것이므로 '겨울 궁전'과 '프랑스 미술'이라는 두 단어 모두에 주목하여 전시를 관람한다면 기획 의도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어떻게 프랑스를 제외하고 세계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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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에 관한 5개의 소묘'를 보고 온, 관객 1과 관객 2의 대화
'사랑에 관한 5개의 소묘'를 보고 온, 관객 1과 관객 2의 대화 사랑 '사랑'이라는 단어는 추상명사다. 사랑은 곧잘 하트(♥️)로 표현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트가 사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사랑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이다. 여러 사례로 보건대,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더 보고싶어하고, 만질 수 없는 것은 더 만지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
by 손민경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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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우고픈 기억은 지우고 새로운 기억을 꿈꿔봐요! [영화]
제 인생 영화들의 재개봉 소식을 전하러 왔어요! 다들 소위 말하는 ‘인생 영화’ 가 있나요? 인생 영화란 삶에 영향을 크게 끼친 영화 혹은 가장 인상 깊은 영화를 말합니다. 저도 인생 영화가 있는데요, 그 중에 몇 편이 공통성을 지니는데 바로 ‘미셸 공드리’ 감독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영화들에서 ‘수면의 과학’ 과 ‘이터널 선샤인’이 저의 인생 영화 중 하
by 정소진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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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람들에게는 환상이 필요하지,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Review] 사람들에게는 환상이 필요하지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아는 그러면 안 되지. 아는 이렇게 살면 안 되지. 더 잘 살겠지.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입니다. 2018년 1월 2일, 새해 첫 연극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웃픈(웃기면서도 슬픈) 상황들의 반복인 연극이었습니다. 저는 웃음보다 슬픔이 더 가까이 와
by 고혜원 에디터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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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뻔한 신파극인줄 알았는데 - 바보사랑 @세븐파이프홀
"뻔한 신파극인줄 알았는데" 바보사랑 - 우리 함께 시간을 살자 - Intro. 내용에 앞서 현 시대를 살아가는 나와 너와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고 상쾌하고 눈물나게 풀어낸 창작 뮤지컬 <바보사랑>을 보러 왔다. 내가 알고 있는 신촌의 유일한 공연장. 그런데 이 날은 이상하게도 관객수가 정말 적었다. 현장성의 극대화랄까. 10명이 채 되지 않을 정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