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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거리, 그들이 가지는 현대사진의 가치와 방향에 대하여
구경거리, 그들이 가지는 현대사진의 가치와 방향에 대하여 쓴 글이다.
사진출처 - 구경거리 텀블벅 여기 네 명의 사진가가 있다. 그들은 어쩐 일인지 그들의 작품을 구경거리로 전락시켰다. 일반적으로 ‘구경거리’라는 단어는 동네 개들의 싸움이라던지, 옆집 아저씨의 술주정처럼 사소하고 볼 일 없는 것들을 의미한다. 반면 ‘작품’은 음악가의 음악, 화가의 그림, 소설가의 소설, 사진가의
by 공정필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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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시즌 2', 모네의 삶을 조망하다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시즌 2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모네의 삶을 조망하다 인상주의자라 하면 가장 우리에게 익숙한 화가는 모네가 아닐까. 모네의 그림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모네라는 화가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작품은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충분한, 어떻게 보면 모두에게 열려 있는 그림이기 때문일지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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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THE NEW VISION from Bauhaus to A. I [전시]
김 수 작가의 < 먼지같은 생각들을 위한 실험실 _ 생각과 행위의 사이에서 > 이 전시는 라즐로 모홀리-나기의 작품들로 시작해서, 그의 작품세계에 영향을 받아 각자의 방식으로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5인의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라즐로 모홀리-나기 모홀리-나기의 < Light Drawing > 라즐로 모홀리-나기는 기계를 통해
by 주유신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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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 롯데콘서트홀
아름다우면서도 기이하고, 괴기스러우면서 신비롭다. 이 수식어에 걸맞는 연주를 들려주는 자, 바로 안드레이 가브릴로프다. 아름다움과 기이함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그를 표현하는 수식어를 보고 있노라면 마법사라는 단어가 자동으로 떠오른다. 그만이 지닌 독특하고 기이한, 신비로운 음악적 해석은 그를 어떤 음악적 경지에 올려놓았다. 그의 마음은 어떤 눈으로
by 신은지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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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덕질'을 행하다, Prologue
좋아한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다.
좋아한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다. (‘이상하고 기묘하다.’라기 보다는 ‘놀랍고 신비롭다.’고 보는 것이 좋겠다.) 온통 나로 이루어진 일상에 내가 좋아하는 너는 어느새 자연스레 한 부분을, 꽤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너는 사랑하는 애인이 될 수도, 함께 살고 있는 반려동물이 될 수도, 혹은 TV속 연예인이, 운동선수가, 음식이, 식물이, 물건이 될 수
by 김수민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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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4]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부모는 우리 아이 마지막 검역소, 독성물질 알면 줄일 수 있다!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독성물질 - <문화초대 일자>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2017.11.08-10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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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3] 중국 핵심 강의
5,000년 중국 역사가 감추고 싶었던 그 이야기 "유교를 버리고 유목민의 사유를 이식하다"
중국 핵심 강의 -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 <문화초대 일자> 중국 핵심 강의 2017.11.08-10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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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술과 감상 - 1
미술이 두려운 사람, 미술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 가난한 사람, 부유한 사람, 세상의모든 사람들이 가끔은 미술을 즐기기를, 가끔은 미술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를, 가끔은 이 삭막한 세상을 아름답고 즐겁게 바라보기를 바란다. 미술은돈보다 사람에게 더 가까운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오늘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미술관에 간다. 일반적인 생각에 미술관은 작품을 보러 가는 곳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미술관은 단순히 미술작품을 걸어 놓는 공간을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카페, 식당, 아트 샵 등 각종 편의 시설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맥주파티나 음악회, 영화상영까지 기존에
by 공정필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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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름다운 나타샤의 가난한 백석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는 백발의 노인 자야 앞에 젊은 날의 백석을 데려온다. 아마도 눈이 푹푹 나리는 날이었을 것이다. 나타샤를 생각하는 시인 앞에 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듯, 백석을 생각하는 자야 앞에, 백석이 아니 올 리 없다.
백석의 나타샤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中- 그가 그녀를 사랑하기에 눈이 푹푹 내린다. 참으로 허무맹랑한 소리이나, 시가 보여주는 사랑의 환상성에 애틋한 심상이 든다. 시인 백석이 출근하기 전에 그의 연인 자야에게 내밀었다는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가난한 시인 백석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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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부모는 우리 아이 마지막 검역소, 독성물질 알면 줄일 수 있다!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독성물질 - 부모는 우리 아이 마지막 검역소 독성물질 알면 줄일 수 있다! <기획노트> 세월호 이전에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있다 4년 전, 한국에서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은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는 이상한 사건이다. 530명의 피해자와 142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아직까지 직접적 책임자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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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의 삶과 사랑을 그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두 번째 이야기]
모네의 삶과 사랑: 지베르니, 카미유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지베르니는 모네의 손길을 거치지 않은 개체는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아끼며 사랑했던 공간이고, 모네가 숨을 거두기 전 43여 년간 머물렀던 곳이죠.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두 번째 전시는 모네의 삶과 영혼이 반영된 곳, 지베르니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컨버전스 아트
by 조현정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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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 - 살아가는 동네를 여행해보기
그러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를 이곳저곳 두리번거려 본다면 색다른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 ‘도시여행’에서 눈여겨볼만한 여행지들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도시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인류의 역사를 도시 없이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도시는 문명의 발전과 함께 단순히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을 넘어 문화, 경제, 정치의 중심지로 항상 자리해왔다. 이런 딱딱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인류 역사에서 도시의 비중이 어떠한지는 세계의 주요 관광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거의 모든 유명 관광지들
by 김찬규 에디터 2017.10.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