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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공연]
러시아의 피아노 거장 안드레이 가브릴로프의 지휘와 협연이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러시아의 피아노 거장 안드레이 가브릴로프의 지휘와 협연이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안드레이 가브릴로프는 날카로운 테크닉과 강력하고 자유로운 연주 스타일을 갖춘 피아니스트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종교와 철학에 기반해 곡을 깊이 해석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총
by 임예림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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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ILE ART
1. 박스에서 한 겹을 벗겨낸 후 아크릴 물감으로 칠한다 2. 그 위에 자연에서 주워온 다홍색 나뭇잎을 풀로 붙인다 3. 그 위에 한 번더 나무껍질을 올려주면서 배경을 완성한다 4. 엔틱한 문양 오브젝트를 컴퓨터 작업으로 겹쳐서 올려 준다 5. 완성된 패턴을 패션포토에 입혀본다 자연과 엔틱을 주제로 삼아 패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집 주위 산 속에서 떨
by 신민영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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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러시안 클래식의 재해석 :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내한공연 최초로 시도되는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피아니스트 안드레이 가브릴로프의 지휘와 2개의 협주곡!! 2017년 대한민국 클래식 팬들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있다. 피아니스트 안드레이 가브릴로프가 지휘와 동시에 협연을 한다. 그것도 러시아음악을 대표하는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한 공연에서 2개의 협주곡을 지휘와
by 김수미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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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Dream catcher
Dream catcher
Dream catcher 아메리카 원주민의 전통 주술품으로 창문 등 잠자리 근처에 걸어놓으면 악몽을 잡아준다는 드림캐쳐 원형 안에 엮인 실은 악몽을 잡아주는 그물 역할을 하는 거미줄이며, 드림캐처에 달린 구슬은 붙잡힌 악몽이 아침 햇살을 받고 변한 이슬을 상징한다고 하네요 독자님들께서는 평소에 꿈을 많이 꾸시나요? 평소에 꿈을 많이 꾸신다면 머리맡에 드림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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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범 개인전,「Ambivalence (대립의 공존)」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전시기간: 2017. 10. 20 (금) ~ 2017. 12. 09 (토)
■오 프 닝: 2017. 10.20 (금) pm 6시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와트(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21, 2층)
■관람시간: 11:00 ~ 18:00/ 일,월요일 휴관
■ 후 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호텔베르누이, Media Art Platform
하태범개인전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 전시기간: 2017. 10. 20 (금) ~ 2017. 12. 09 (토) ■ 오 프 닝: 2017. 10.20 (금) pm 6시 ■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와트(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21, 2층) ■ 관람시간: 11:00 ~ 18:00/ 일,월요일 휴관
by 아트스페이스와트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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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작품을 통해 이야기 하는 모네 – ‘모네, 빛을 그리다 Ⅱ’ [전시]
컨버전스 아트로 살아난 모네와 지베르니
“베껴야 한다면 가장 위대한 것을 베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 클로드 모네 그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엿보이는 문구가 전시의 시작점에 걸려있었다. 가장 완벽한 자연의 모습을 빛의 시간에 따라 화폭에 담아낸 인상파의 거장, 클로드 모네의 그림들은 전시장에서 조용히 살아 숨쉬고 있었다. 모네는 자신이 화폭에 담고 싶은 가장 이상적인 공간을 찾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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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는 알지 못했던 그들의 이야기, 연극 '고발자들'
나는 연극과를 지원하려는 입시생이다. 그랬기에 어느 순간부터 단순히 연극을 단순히 입시의 일부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 연극도 그러한 취지로 보러갔었다. 하지만, 연극에서 주는 메시지는 그런 나를 반성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들의 아픔이 몸으로, 조명으로, 음악으로 너무나 생생하게 전달되어 보는 내내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 연극을 보고 나왔을 때,
by 김유나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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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_6인의 여성 철학자
괴물과 함께 잠을 잤던 그들 옆에 반듯이, 또렷한 정신으로 누워보려 한다.
언어는 눈앞에 그 모습을 당당하게 드러내기에 아무 거짓이 없고 순수해보이지만, 사실 언어만큼 많은 것들을 은폐하는 것도 없다. 언어는 그 사회를 관통해 흐르는 분위기와 관념을 은연중에 담아낼 뿐만 아니라, 지배 논리를 교묘하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여성 철학자들’이라는 단어는 그 전자에 해당한다. 배우, 교수, 의사 등 어떤 보편적인 말 앞에 굳이
by 반채은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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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우울한 연극의 천재에게 - [공연]
안드레이 가브릴로프의 연주를 설명하는 영상은 이 것이다. "아름다운 괴기함, 괴기스러운 신비함" 피아노 연주자 안드레이 가브릴로프를 설명하는 말이다. 나는 처음에 피아노 연주가 그런 방식으로 아름다울리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를 구성하는 수식어들이 궁금해서 유튜브에 그의 연주 영상을 찾아 보았고, 내가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들었다.
by 성채윤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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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의 명성을 확인하게 될 - ‘마린스키 발레단(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공연]]
몸의 아름다움과 피어나는 감정
마린스키 발레단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마린스키 극장 소속의 고전 발레단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발레단이다.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 회담(APEC)의 일환으로 분관을 지어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을 운영하고 있다. 극장 총감독인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 울리야나 로파키나,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