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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간에 의한 이야기, 인간을 위한 이야기 '컨택트(arrival, 2016)' [영화]
외계 생명과 휴머니즘
인간에 의한 이야기 인간을 위한 이야기 '컨택트(arrival, 2016)' 당신을 사로잡는 불가사의한 일들이 있는가? 이를테면 외계인이라던가, 우주 침공과 같은... . 어디까지나 취향과 관심사의 문제일 수 있지만, 외계 생명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끊임없이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이것은 영화는 물론이고, 음악, 전시, 소설 등 온갖 창작물들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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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Alice Into The Rabbit Hole!
Alice into the rabbit hole . 두근두근. 떨리는 심장을 안고 래빗홀에 입장! 개인적인 느낌으로 '여자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전시' 우선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들이 참여한 만큼 은은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볼수 있고, 또 가장 중요한 예쁜 사진을 찍을수 있는 매력적이고 개성넘치는 곳곳에 있는 정말 즐거운 전시였다
by 류다연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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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취합] ART insight 9차 두레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9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댓글로 피드백한 글의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피드백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피드백 한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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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9차 두레 명단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9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김마루 한량, 음주가무, 무근본에디터, 지각생, 재미 [화담(畵談)] 제 1.5 화(畵) : 기쁨, 다르게 화(化)하다.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0748 기대, 만남, 웃음으로 화하는 기쁨 * 오예찬 캘리그라피, 새벽, 우연, 위로, 울림 새벽정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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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만의 바다'는 늘 내 안에 있을 것이기에.
생각보다 큰 크기여서 놀랐던 「나만의 바다」. 동화책이기에 막연히 작은 크기를 상상했던 것일까. 실제로 만난 「나만의 바다」는 바다를 품은 탓인지 더 널찍했고, 부드러웠고, 따뜻했다. 표지를 넘겨보니 비닐에 쌓인 엽서 묶음이 툭 떨어졌다. 책의 그림들 중 몇 개가 작은 종이에 담겨 있었다. 다소 연하게 프린팅되어 더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는데, 왠지 이 엽
by 최예원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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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39] 기억하다
기억은 각색되고, 편집되고, 조작되어진다.
기억하다 - 1988년생 예술가들이 바라보는 세상 - <문화초대 일자> 기억하다 2017.09.26 화요일, 오후 8시 2017.09.27 수요일, 오후 8시 2017.09.28 목요일, 오후 8시 대학로 노을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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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옥에서의 한 철 [문학]
'착하고 성실'하지 않은 몸을 이끌고 살아가는 일은 고달픈 것 같다. 나는 나 스스로를 잘 모른다. 그 모르는 정도가 어느 정도냐면, 내가 고3 담임 선생님께 ‘국제학부나 쨋든 국제적인 학과에 가고 싶어요’라고 말했을 때 선생님께서는 ‘국제학부? 그거 국제 기구나 국제 봉사 단체 직들과 관련 있는 학과 아니냐? 너는 봉사 쪽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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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다의 온기가 느껴지는 감성 그림책 '나만의 바다'
그림책 '나만의 바다' 리뷰
어릴 적, 큰집에 가는 날마다 묘한 감정을 느끼곤 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벗어나 경기도로 가는 데엔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이 소요됐고 큰집까진 지하철역에서 30분을 더 가야 했다. 나와 동생은 끝없는 지하철 여행에 지쳐 잠에서 깨 부모님께 짜증을 내곤 했다. 온몸에 쏟아지던 피로는 큰집에 도착하며 서서히 사라졌다. 정말 오랜만에 친척들과 만나 놀다
by 이형진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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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따뜻한 동화책, 나만의 바다
소리 없이 지나간 여름을 아쉬워하던 찰나에, <나만의 바다> 가 엽서세트와 함께 나에게 와서 작은 위로가 되었다. 10여 년 만에 나만의 방이 생겼을 때, 내 방의 벽지를 망설임 없이 바다색으로 선택할 만큼 나는 바다를 좋아하며 늘 그리워했다. 지리적으로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 살면서도 바쁜 일상을 탈피하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떠올리는 풍경은 파도가 높게
by 이소연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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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8
경험자의 말로써 백업은 아주 중요합니다.
날아간 프로그래밍 파일들이.. 아직도 아까워 죽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중요한 파일을 잃기 전에 클라우드나 메일, 외장하드에 미리미리 백업 하시는걸 매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ㅠ_ㅠ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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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03. 나의 유년에 보내는 밤편지 : 정연수
당신의 언어를 통해 꺼내어 본 우리의 기억들은 서툴지만 소중하고 따뜻했다. 나는 매일 밤, 애틋한 마음으로 유년의 ‘나’에게 보내는 당신의 밤 편지를 내내 기다릴 것 같다.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가장 먼 곳으로 가요 - 아이유 ‘밤편지’ 중에서 2017.08.30. 예쁜 카페에서 만나요, 라는 당신의 말에 전날 밤 몽글거리는 마음으로 잠들었던 기억이 난다. 우리는 연남동의 작은 카페에서 ‘당신’
by 성지윤 에디터 2017.09.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