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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기억하다 [연극, 대학로 노을소극장]
기억은 각색되고, 편집되고, 조작되어진다.
기억하다 - 1988년생 예술가들이 바라보는 세상 - 기억은 각색되고, 편집되고, 조작되어진다. <시놉시스> 한국으로 온 '이주노동자' 꼬르끼, 그리고 그의 아들 기억. 기억이는 10년 전 가족을 떠난 엄마를 찾기 위해 방송국에 제보를 하게 되고, 프로그램의 피디가 꼬르끼가 있는 마을로 찾아온다. 기억이의 엄마를 찾기 위해 마을사람들의 '기억'을 쫓아가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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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심장 뛰는 순간을 선물해줄 '오디션' [공연]
올타임 히트 뮤지컬, 그 절정의 폭발력과 에너지! 뮤지컬 <오디션>10주년 기념공연 한국 최초의 액터 뮤지션 뮤지컬이라. 나는 액터 뮤지션 뮤지컬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몰랐으나 그 의미를 알게 된 후에는 기대감을 감출 수 없었다. 모름지기 미디어 매체와 다른 공연만의 매력이란 현장성의 측면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데, 노래와 춤 뿐만이 아니라, 배우들이
by 정다빈 에디터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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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작 뮤지컬 - 오디션
" 액터 뮤지션 뮤지컬 뮤지컬 <오디션> 10주년 기념공연! "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음악상,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 전국 1600여회, 누적관객 60만명 돌파! " 액터뮤지션 발굴의 시초 창작뮤지컬 <오디션> 공연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출연배우들이 직접 라이브 연주를 겸하는 한국 최초의 액터 뮤지션 뮤지컬인데요, 이번 공연은 특별히 10주년
by 김은경 에디터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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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가는 나에게 잘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했네 [문화 전반]
5년 넘게 하던 필라테스 대신 요가를 시작했다. <효리네 민박>을 보고 많이 요가를 시작한다고 하는데 사실 영향을 받긴 했다. 하지만 되려 하지 말까 하는 고민스러운 영향이었다. 워낙 어려워 보이는 동작이 많아서 자신이 생기지 않던 터였다.(나중에 요가 상담하면서 들어보니 그 요가는 고난도의 동작이 많다고 했다) 운동을 바꾼 건 거창한 건 아니고 편해지고
by 장지원 에디터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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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감.대] 감각08. 뒷모습이 머금은 것들
본능적으로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뒤태가 아니어도 사람의 뒷모습은 때로 진정어린 표정만큼이나 무방비한 모습으로 자기 모습을 나타낸다. 아주 사소하고 고요한 순간에 깜박, 빛난다.
뒷모습이 머금은 것들 어느날 친구가 찍어준 내 모습 친구에게 받은 사진이 있다. 내 뒷모습이다. 연인의 눈에 비친 사랑스럽거나 그럴싸한 뒷모습이 아닌 진짜 내 뒷모습. 버스에서 막 내려 휘적휘적 발을 뻗어 앞으로 나아가는 어딘가 모르게 씩씩해보이고 엉성해보이는 모양. 연출된 거 하나 없이 비율도 엉망인 이 사진이 이상하게 나는 계속 애정이 가서 한동안 메신
by 김해서 에디터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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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만의 바다를 생각하며
처음 바다를 만난 소녀의 이야기.
쿄 매클리어 글 | 캐티 모리 그림 권예리 옮김 | 정가 13,000원 발행일 2017년 8월 31일 바다는기다란섬 | www.insula-longa.com <도서 구매하러 가기> 처음 바다에 온 소녀는 지루한 바다가 싫었습니다. 친구들과 놀고 싶었고, 집에 머무르고 싶었습니다. 소녀는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며 바다에 첫 발을 담급니다. ... 어릴 적 나는
by 민세원 에디터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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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젊은 음악인들의 꿈과 일상이 담긴 뮤지컬 '오디션'
음악에 대한 순수함으로 뭉친 록 밴드 ‘복스팝’의 여섯 멤버가 꿈의 무대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평소에 뮤지컬 공연을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 너무 좋았다. 특히 이번에는 10주년 기념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루어졌다고 하여 더욱 기대를 높였다. 꿈에 대해 갈등하는 그들의 내용이 마치 나의 이야기와도 비슷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어떤 노래와 대사들로 나를 흥겹게할지 기대된다. 뮤지컬 <오디션>은 출연배우들이 직접 라이브 연주
by 김정하 에디터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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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꿈을 꾸는 흰동가리의 알, 나만의 바다 - [문학]
내 수면 패턴은 조금 독특하다. 10시에 자지 않으면 잠이 영영 오지 않는다. 하지만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은 10시 안에 끝나는 일이 드물다. 그래서 잠에 잘 들지 못하는 편이다. 내가 태어나서 첫 번째로 한 거짓말을 기억한다. 의사 선생님이 어젯밤 무슨 꿈을 꾸었냐고 물으셨고, 아마 그 꿈이 끔찍했던 것 같다.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바다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