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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7.26일 신간도서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출판사 : 나무발전소 가격 :12000원 # 내가 태어난 해에 등단한 김상미 시인, 그리고 신간도서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1990년, 김상미 시인은 풍성하고 깊은 시들로 존재감 있게 등장했다. 김상미 시인은 '입말, 글말을 예쁘게' 그리고 '천진하게'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호평받아왔다. 그런 그녀가 사랑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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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의 그 시절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 작가들의 세상은 어떨까, 그들이 살았던 세상은 본인에게 어떤 새로운 시각을 선물 해줄지 기대가 된다. 마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긴장과 설렘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예술작품은 수 백 년이 아니라 수천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후대 예술가들의 영감이 된다. 그래서 가끔 우린 세계 유명 작가들의 문학작품이나 예술작품을 감상 할 때면 그들이 살았던 세상을 상상해보곤 한다. 박인환 문학상, 시와표현 작품상을 수상한 김상미 시인은 문학소녀 시절부터 자신이 사랑
by 우정연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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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브루어리 여행 5]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PLAYGROUND BREWERY
맥주와 신명 나게 놀아보는 경기도 고양시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PLAYGROUND BREWERY 언제 봐도 흥겨운 탈춤처럼 맥주로 신나게 놀아보고 싶은 세 남자가 만났습니다. 자유로 한가운데 위치한 이곳은 대중 교통으로 찾아가기는 어렵지만, 늘 방문객들로 붐비며 SNS에서 핫한 플레이스로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양반과 천민, 상민 모두가 즐겁게 한 ‘판’하
by 오윤희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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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밀사" 숨겨진 뜻 [공연예술]
뮤지컬 "밀사"
숨겨진 뜻은 일제로부터 주권을 찾기 위한 고종황제의 마지막 시도였던 헤이그 특사의 활약을 그린 뮤지컬이다.
뮤지컬 <밀사> 숨겨진 뜻 연출 : 김덕남 작가 : 오세혁 출연 : 허도영, 박성훈, 이승재, 이연경 외 서울뮤지컬단 음악 : 송시현(예전 가수) 러닝타임 : 110분(인터미션 없음) 뮤지컬 밀사: 숨겨진 뜻은 일제로부터 주권을 찾기 위한 고종황제의 마지막 시도였던 헤이그 특사의 활약을 그린 뮤지컬이다. 뮤지컬 <밀사>는 이위종이 시베리아전투에서 회상하는
by 김예인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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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사라질 거야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
사라질 거야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2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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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득 기억나는 시구, 영화 올드보이 [영화]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영화 올드보이 Laugh, and the world laughs with you. Weep, and you weep alone -Solitude, Ella Wheeler Wilcox 고3 시절, 영어 선생님께서 영시 해석을 해서 A4에 제출하라고 하셨다. 공부보단 재미있어서, 열심히 했다. 뭐라고 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다만 고독이 그렇게 나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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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늘 아래 새로운 것 하나 없다고? 또 다시 새로운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명화를 재해석한 사진, 주인공이 되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 하나 없다고? 또 다시 새로운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Nick Knight, < Amber and Shalom, 1995 >. - 영향받은 작품: Peder Severin Krøyer, < Summer evening on Skagen's Southern Beach 1893 > 흔히 하는 이야기 중에 '하늘 아래 새로운 것 하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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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는 노래'가 아니라도 충분히 매력적이었던, 아는노래뎐
'아는 노래'가 아니라도 충분히 매력적이었던 아는 노래뎐 나는 국악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는 편이라고 하는 말이 더 맞을 수도 있겠다. 다른 20대들에 비해서 ‘비교적’ 좋아하는 것이니 말이다. 고등학교 음악 시간에 선생님께서 판소리를 틀어주셨을 때, 다른 아이들과 같이 졸지 않고 경청할 정도.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느 옛날 가야금을 잠깐 배웠을 정도.
by 권희정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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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만 알고 싶은 라디오 list를 소개합니다 [문화전반]
아날로그 대표상징인 라디오 아날로그적 감성과 신세대 감각으로 똘똥뭉쳐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는 라디오를 소개하고자 한다 출근길을 함께하는 ‘김영철의 파워fm’ SBS 파워FM 7시부터 9시까지 학교, 출근길 바쁜 아침을 함께 여는 라디오입니다. dj김영철씨가 특유의 활기참으로 가득가득한 목소리로 출근길을 동행합니다. 라디오의 구성도 단단합니다. [재밌는 프
by 양희영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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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우락 페스티벌-아는노래뎐
두 사람이 같이 부른 마지막 노래가 끝난 후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나 또한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세션들을 소개하고 커튼콜을 하는 순간까지도 흥이 가시지 않았다. 국악과 판소리라는 세계로 나를 초대해 준 두 소리꾼들이 어느새 친근한 친구가 된 것 같았다.
평소 판소리, 국악에 대해 무지하다 할 만큼 익숙하지 않아서, 여우락 페스티벌에 가기 전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편곡을 했다고 해서 기대 반, 걱정 반인 마음을 안고 객석에 앉았다. 무대가 시작되기 전에 팜플렛을 읽어봤다. 국악 신동으로 알려져 있던 유태평양과 판소리와 가야금, 창극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장서윤이
by 김윤정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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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인이 사랑한 작가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너무 더운 날씨때문에 매일매일의 일상이 길게 늘어지는듯한 여름, 시원한 물에 뛰어드는 순간처럼, 시인의 언어가 나의 일상을 일깨워줄 것을 상상하게 된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시대를 이끈 작가들, 그들 스스로의 언어를 통해 그들의 삶을 만날수 있는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가 출간되었다. 새로운 신간에서, 시인 김상미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11인의 작가들과의 가상 대담을 통해 그들의 삶과 사랑, 작품을 새롭
by 정미연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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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2
나는 오타쿠다.
아직까지도 이런 그림체로 일러스트나 만화를 그리면 -> 만화그림체..? -> 오타쿠..? 하면서 '별로' 라는 뉘앙스를 많이 느낍니다. 누군가의 노력이 들어간 만큼 조금은 존중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