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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거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프 이 11명의 시인들 중 한 두 명쯤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들은 모두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시를 선보였고, 때문에 유명할 수
by 정하은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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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 그루비룸이요.
어디에나 있을 이들의 음악
present [동사] 선사하다 [형용사] 현재의 [명사] 선물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그루비룸이요." ‘young, fresh, 새로움, 대세, 열정’이라는 수식어가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젊은이들이 있다. 끊임없이 새로움을 더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프로듀서 그루비룸(Groovy room)이다. Groovy room, 그루비룸 ▲그루비룸 (왼쪽 박규
by 김수민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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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니시카와 오사무 지음/ 이정환 옮김/ 나무발전소 스콜, 슬론차, 치어스, 살루테, 무바라크, 프로스트, 니뉴오, 야므센, 건배,챠이요, 간페이, 감빠이, 비바비바, 마부헤이, 상테, 요우, 사우데, 살루으, 트루야가, 나 즈다로비에! | 프롤로그를 읽으면 책을 읽지 않아도 작가님의 술철학을 알 수 있다. 네 살 때 처음으로 위스키를
by 류소현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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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트로이의 여인들 [연극, 예술공간 서울]
고전을 통해 현재를 되짚어보는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2편
트로이의 여인들 - 그리스의 여인들2 - 고전을 통해 현재를 되짚어보는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2편 <시놉시스> 트로이의 여인들 연습 사진 전쟁으로 피폐해진 도시에 시체들과 함께 남겨진 트로이의 여인들. 그들은 유린을 당한 채 노예로 전락한다. 트로이의 왕비 헤카베는 오디세우스의 종이 되고, 그녀의 딸 카산드라는 강간을 당한 채 아가멤논의 침실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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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공연예술]
바흐의 골드베르크 연주곡이 듣고 싶은 순간
아침에 사람들로 잔뜩 붐비는 대중교통 안,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집으로 걸어가는 시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들고 싶어지는, 우리가 음악과 함께 하기 좋은 순간들이다. 특히나 저런 순간엔 가사 없는 음악이 듣고 싶어진다. 왜 가사 있는 노래를 들으면 더 정신이 없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 않은가. 그럴 땐 힘내라는
by 고영경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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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 느낌, 그 맛, 그 분위기,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문학]
Review 지난 주, 장마로 인해 따분한 하루를 방 안에서만 보내고 있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질 때면, 우리 가족들은 하나같이 파전을 찾곤 했다. 그 날의 나도 그랬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두툼한 파전들을 파는 골목이 있다. 딱 그런 파전과 시원한 술이 생각나는 날씨였다. 하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엔 참 귀찮았다. 그러던, 장마 어느, 오전이었다. 문
by 이주현 에디터 2017.07.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