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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거짓말처럼 왔다 가는 것 [영화]
사랑하게 되는 영화, < 프란츠 >의 제목과 인물에 대하여
누구나 영화를 사랑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나는 대개 사람의 알 수 없는 마음을 느낄 때 동시에 그것이 이해되는 순간, 그 감성과 이성의 괴리를 느끼는 순간 그 영화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영화, <프란츠>가 그러했다. <프란츠>는 1차 세계대전 직후의 독일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전쟁 중 죽은 프란츠의 약혼녀 안나는 프란츠의 부모님과 같이 산다.
by 이정민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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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알의 밀알이 죽지 않는다면 - 100살이다 왜! @후쿠이 후쿠타로
"한 알의 밀알이 죽지 않는다면" 100살이다 왜! -100세 현역 회사원이 알려주는 인생에서 은퇴하지 않는 법-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2026년 전체 인구의 20%가 노인,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 인류의 염원이던 100세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런데 코앞으로 다가온 이 '장수의 시대'는 마냥 오래 살아 행복할까?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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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달강달강 전래동요에서 퓨전음악으로 - 2017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
"달강달강 전래동요에서 퓨전음악으로"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樂이 있다- 국립극장으로 향하는 길.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을 나오는 길에서도 <2017 여우락 페스티벌> 포스터를 쉽게 볼 수 있었고 국립극장 입구에서도 커다란 현수막이 눈에 띄었다. 지나칠래야 지나칠 수 없는 압도적인 광고더라. '페스티벌'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공연답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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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VOGUE ♡ PAINTING 보그라이크어페인팅 예술의 전당 전시회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보그라이크어페인팅 전시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패션과 미술을 둘 다 넘나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보다 취향저격일 수 없는 전시회였습니다~~!!! 갸아아아악 너무 좋아~~~~ 이미 방문 전부터 만족할 준비 1000%하고 가서, 엄청 실망적이지만 않으
by 정유정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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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때론 사진처럼, 때론 그림처럼
사진과 그림의 조합, 그 아름다움의 현장,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시회 리뷰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시를 보고 나서 보그 잡지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졌다. 그 동안 보그 잡지라고 하면 패션계의 리더, 유명 브랜드의 옷만 볼 수 있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작가들과 모델들의 이야기 그리고 사진 속에 담긴 그들만의 철학을 볼 수 있었다. 잡지에 올라간 사진 하나하나 모두 하나의 완벽한 작품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by 김민아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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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Prologue
서울로 떠나는 여행
[Prologue] 익숙하게 지내온 풍경에 우리는 잊고 지내 왔는지 모릅니다. 우리 주변 곳곳에 묻어 있는 아름다움을 말입니다. 스쳐지내온 것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낯선 이방 땅에서 느꼈던 설렘을 가까운 이곳에서 다시금 만나고자 합니다. [오늘도 서울]은 지금껏 우리에게 익숙했던 서울의 모습을 여행자의 눈으로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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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무더운 더위 속, 나에게 주는 '음악 선물'
무더운 더위 속 내게 주는 '음악 선물'
가일 플레이어즈의 '음악선물' 8. 10 (목) 19:30 포레 시칠리안느 마스네 타이스 명상곡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조혜령 아리랑 연곡 모리꼬네 시네마 천국 OST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음악 축제가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전통음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때
by 이수안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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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일론 줄 너머로 느끼는 따뜻한 아름다움,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공연]
전자 기타와 통기타만 접해보았던 나는, 클래식 기타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연주할 수 있는 곡이 한정적이라고 생각했고, 금속 줄이 아닌 나일론 소재의 줄, 넓은 지판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음악 교양 수업을 듣던 중 교내 클래식 기타 동아리의 공연을 우연히 보게되었다. 단 몇대의 기타만으로 큰 강의실을 따뜻하게 메우던 그 소리를 아직까지
by 최예원 에디터 2017.07.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