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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 언어, 그래피티
예술, 언어, 그래피티 “70년대 미국의 뉴욕, 갖은 비극 사이에서 젊은이들은 음악과 춤, 예술에서 즐거움을 찾기 시작했고 그들의 새로운 언어가 되어 준 것이 그래피티다. 그래피티는 90년대 이후 갤러리로 그 반경을 넓히기 시작했고 반달리즘이자 치기어린 서브컬처로서 바라보던 시점에서 순수예술의 한 장르, 팝아트의 차기 대를 잇는 장르로 발전하고 있다.” -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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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 2016.12.09 ~ 2017.02.26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지난 15일 목요일, 아트 인사이트의 초대를 받아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진행중인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전에 다녀왔다. 감사하게도 아트 인사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두 장 받았는데, 같이 보고 싶은 친구가 두 명이라 내
by 류소현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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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뿌리 깊은 나무의 이야기, 극단 ‘목화’ ②
1984년 부터 지금까지! 한국 연극계의 거장과 함께한 거목 '목화'의 이야기! 극단 '목화' 두 번째 [문.단.소]입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 합니다 : 극단 ‘목화’ >>지난 [문.단.소] 바로가기<< 한 그루의 나무가 튼튼하고 오래도록 존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나무를 지탱할 수 있는 깊고 단단한 뿌리가 필요합니다. 곧고 올바르게 뻗어나간 뿌리는 나무를 받쳐주고, 또 나아가 나무가 알찬 결실을 맺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극단 ‘목화’도 이와 같습니다. 지금의 ‘목화’가 있기
by 이다선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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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와 소통하는 위대한 낙서 그래피티 [전시]
다방면에서 사회적인 불만을 드러내는데 사용되었고, 때문에 예로부터 ‘반항자들의 미술’, ‘벽에 하는 낙서’ 등으로만 인식되었던 그래피티는 어느새 당당히 현대미술의 한 갈래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전시를 시작하는 문구에서 나는 굉장히 당연하지만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던 그래피티의 의의를 알게 되었다. ‘그래피티가 위대하다 말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래피티
by 정다빈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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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24
잃게 될까봐 늘 불안해하는
상처받은 내 모습이 무뎌져가는
잃게 될까봐 늘 불안해하는 상처받은 내 모습이 무뎌져가는이번만은 정말 다를 거라는헛된 바램을 가지고 또 믿음을 주는 받은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언제 상처가 있었는지도 모르게 다시 사랑을하고, 또 다시 이별을하고 어쩌면 우리는 이 사랑과 이별을 당연시하게 여기고 있는건 아닌지 이렇게 쓸쓸하고 차가운 계절이오면 문득, 다시 생각나는 사랑의 추억들과 이별의
by 박유미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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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손도 눈도 즐거워지는 '달콤한 손그림'
미적 감각 0% 누구나 손쉽게 컬러링북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저 자 : 임새봄 규 격 : 신국판 변형(190×250) 쪽 수 : 260쪽 출간일 : 2016년 12월 20일 정 가 : 16,000원 ISBN : 979-11-85973-21-0(03650)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맛있는 것, 예쁜 것, 아기자기한 것을 모두 좋아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시각디자인 일을 하다가 잠시 중단하고, 기분전환과
by 박유미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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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음악극 - 올드위키드송
" 시대를 이겨낸 두 남자 '올드위키드송' " 벌써 오래전, 산울림소극장에서 처음 일인극의 감동을 떠올리게 하는 배우 송영창님 '고도를 기다리며'의 장대한 대사를 그저 호흡하듯이 소화해내며 관객을 압도했던 배우를 다시 만나게 되는 개인적인 기대감을 추가로 가지고 나섰습니다. 거의 만석이였는데요, 2015년 동숭홀에서 개막한 이 작품은 지난 11월 8일부터
by 김은경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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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return to analog -LP레코드 즐기기 [음악]
아날로그로 돌아가보자. LP레코드 즐기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이 디지털 시대에 거꾸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디지털의 아날로그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랄까. 나이든 사람들의 추억 속에나 등장할 것 같은 구닥다리 레코드, 필름카메라, 라디오...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면서 비로소 자기의 추억 속으로, 또는 그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날로그로 빠져든다.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왜 레코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by 정보영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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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낙서전 리뷰
지난 금요일,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위대한 낙서전을 다녀왔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위대한 낙서'는 기존에 다녀왔던 전시와는 색다는 느낌이었다. 총 7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Graffity 그래피티라 불리는 용어는 우리에게 '낙서'와 가깝게 느껴졌다. . . . 처음 전시장을 들어가면 그래피티에 대해 설명해주고, '구글'의 로고가 보
by 나정선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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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림 속 이야기, 세번째-'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시각예술]
외젠 들라크루아 1798년 4월 26일 ~ 1863년 8월 13일 프랑스 낭만주의의 중요한 화가이다. 19세기 낭만주의 예술의 최고 대표자로 손꼽힌다. 작품의 소재는 종교·신화·문학·역사에서부터 현실의 풍속·인물·풍경·정물 등 다양하다. 벽화·장식을 포함한 유화 외에 데생·수채화·파스텔 화·판화 등 방대한 작품을 제작하였다. 또한, 그는 예술에 관한 깊은
by 나정선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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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중예술에 관한 단상 [문화 전반]
대중예술에 관한 단상
기술의 발전에 따라 가장 크게 변화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예술이 아닐까 싶다. 시간의 예술성. 즉 시간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조작할 수 있게 되면서 나타난 것이 바로 영화와 사진이다. 이러한 시간예술이 나타나면서 우리는 더 완벽한 상태의 대중예술을 접하게 되었다. 수채화나 유화로 그리는 손의 예술을 벗어나 현실을 완벽에 가깝게 모방하는 시간예술은 비판과
by 김나영 에디터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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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記] 고통
고통, 괴로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움켜쥐다.
ILLUST BY 白 ------------------ 극심한, 고통은 공간을 쥐어 뜯을 듯이 손끝과 발끝에 온 힘이 들어간다. 복통 심한 날 허우적 거리며 고통 속을 헤엄칠 때 느낀 감정들. 고통이란 보이지 않는 것들 마저 움켜쥐고 매달릴 만큼 괴로운 것.
by 白 에디터 2016.12.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