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게 될까봐 늘 불안해하는
상처받은 내 모습이 무뎌져가는
이번만은 정말 다를 거라는
헛된 바램을 가지고 또 믿음을 주는
상처받은 내 모습이 무뎌져가는
이번만은 정말 다를 거라는
헛된 바램을 가지고 또 믿음을 주는
받은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언제 상처가 있었는지도 모르게
다시 사랑을하고, 또 다시 이별을하고
어쩌면 우리는
이 사랑과 이별을 당연시하게 여기고 있는건 아닌지
이렇게 쓸쓸하고 차가운 계절이오면
문득,
다시 생각나는 사랑의 추억들과 이별의 추억들이
나를 다시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한다.
♬ 똑같은사랑 똑같이별 - 어반자카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