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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세기 폴란드 포스터 디자인 [문화전반]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형식적인 포스터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완전히 다른 포스터들을창조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스틸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표현했다. 그 이전의 포스터들은 하나의 예술 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하지만 이후 포스터 디자인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 예술이라는 칭호를 부여 받았고 현대미술의 한
by 박지수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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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06.29) 애너벨 리 [연극,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사랑 연인이라는 이름 속에 숨겨진 의심과 욕망
애너벨 리 ▼▼▼▼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사랑 연인이라는 이름 속에 숨겨진 의심과 욕망 우리는 왜 파멸을 알면서도 그 곳으로 걸어들어 갈 수 밖에 없는가 연극 '애너벨 리'는 그 비밀을 관객이 숨죽여 지켜보게 만든다. "그리하여 밤새도록 나는 나의 사랑, 나의 생명, 나의 신부 곁에 누워 있네. 바닷가 그녀의 무덤 옆에..." 폭력적이고 피폐해진 현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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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10.02) 유럽블로그 [연극, 대학로 TOM(티오엠) 1관]
김수로 프로젝트 대표 흥행작 < 유럽블로그 >
유럽블로그 ●●●● 대학로 최고 감성 힐링극의 화려한 귀환! 김수로 프로젝트 대표 흥행작 <유럽블로그>! 뜨거운 매진 열풍에 힘입어 세 번째 시즌 돌입!! 공연계 최고 흥행브랜드 김수로프로젝트와 대학로의 오랜 전통 연우무대가 다시 뭉쳤다!! 웰메이드 낭만 여행기 음악극 <유럽블로그> 2013년 초연, 2014년 재연을 성공적으로 올리고 2016년 세 번째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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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 (Gavle Symphony Orchestra) 는 세계적인 트럼페티스트 가보르 불독츠키와 함께했다. 우선 스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는 스웨덴에서 가장 명망있고 오래된 심포니 오케스트라이다. 그리고 가보르 불독츠키는 헝가리 출신이며 트럼펫 콩쿨 중 가장 저명한 파리 그랑프리 상을 수상했다. 해외 언론으로 부터 극찬을 받은 그가 이번 서울국제음악제에서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제이미 마틴과 함께 협연을 펼친다.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Gavle Symphony Orchestra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음악은 '세계 공통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서로의 언어를 몰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것이 음악이며 음악의 언어는 무한하다. 서양의 문물을 일체 수용하지 않았던 과거 조선시대 사람들이 어느새 미지의 땅 서양의 문
by 우정연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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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를 좋아한다는 것 [문화전반]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영화를 많이 보기도 하며 스스로 리뷰도 해보고 영화에 대한 공부도 하곤 한다. 당연하게도 이 모든 행위들은 나를 즐겁게 해준다. 그래서 이런 행위들이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이런 생각에 의구심이 들게 되었다. 친구는 지인들과 영화를 보러 갔다고 했다. 영화 <아가씨>를 보
by 권중하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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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0년 우정의 하모니, < 선형훈과 친구들 >
어제인 6월 7일,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선형훈과 친구들>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다녀왔다. 공연 제목에서 '친구들'이라는 표현을 쓰며 우정을 연상시키는 이번 공연이 도대체 어떤 무대인지 궁금해져서 공연을 신청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다. Program G. Mahler / Piano Quartet in a
by 석미화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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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6. 너의 작은 세상
모든 것이 담긴 너의 작은 세상 Photo by 박수민
by 박수민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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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뮤에 입문하는 당신을 위한, 뮤지컬 삼총사 [공연예술]
[Opinion] 연뮤에 입문하는 당신을 위한, 뮤지컬 삼총사 "뮤지컬 한 번도 안 봤는데 네가 매번 올리는 사진 보면 재밌어 보여서. 나도 한 번 보고싶어. 요즘 뭐가 재밌어? 나도 데려가주라."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뮤지컬 공연의 매력을 공유할 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다니. 최근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쁘고 반가운 말이었다. 사실 내가
by 안시원 에디터 2016.06.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