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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을 통한 소통과 화합 - 2016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06월 0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 국제 음악제를 빛내기 위해 찾아온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오케스트라의 진수를 보여준 이 공연은 서울 국제 음악제가 의미하는 바를 분명히 전달하였다.
[2016 서울 국제 음악제]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2016. 06. 01 수요일 저녁 8시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또 한번 의미 있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었다. 2016 SIMF(서울 국제 음악제)를 통해 한국의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을 찾아온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덕분이었다. 지난 2009년 "All Together In Music - 음악을 통한
by 선인수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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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토리의 힘 [문화 전반]
스토리 - [명사] 일정한 줄거리를 담고 있는 말이나 글. ‘스토리 텔링’.. 어느새부턴가 주목받고 있는 분야 입니다. 사실만의 나열이 아닌,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것 입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스토리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장 쉽게 떠올릴수 있는 드라마부터 시작해서 일상생활에 스토리는 많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
by 김미진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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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illust
illust by JONGDI
by 정다경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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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展 특별전 - 인상파의 날
[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展 특별전 - 인상파의 날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나요?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하루하루가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특별판으로 - 인상파의 날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모네의 컨버전스 아트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앵콜무대를 한번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특별전으로 찾아뵙습니다!! 제
by 이지윤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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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용과 판소리의 한 마당, 국립극장 공연 < 심청 >을 보고 나서 [공연예술]
끓어오르는 감정적 충동과 에너지를 마구 분출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몸 안에 가둬 명료하게 증류하고 승화시켜야 한다는 점이 가장 경이롭고 존경스러웠다.
문학동네 출판사의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 황석영의 「심청」을 소개하며, 국립극장에서 6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국립무용단 공연 <심청> 티켓을 신청 받았던 이벤트다. 기대하지 않았건만, 운이 좋아 생에 첫 무용을 이렇게 접할 수 있었다. 게다가 판소리 심청가의 창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 몸짓과 소리(서양 오페라가 아닌 판소리!)가 어떻게 조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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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이 매력적이던,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가보르 볼독츠키! [공연]
2016.06.01 (수)/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SIMF -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가보르 볼독츠키 협연 내가 23년 동안 살면서, 클래식 음악 공연을 보러 다니기 시작한지는 4년도 채 되지 않았고, 많은 공연을 본 것도 아니지만, 가히 내 인생 최고의 교향악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아트 인사이트 서포터즈 활동하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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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럭키- 한 날
오늘은 왠지 운수가 좋은 것 같아.
by 김진아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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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엔나에서 온 편지"에 실려온 비엔나에서 온 음악
2016.06.03 (금)/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크리스티안 알텐부르거, 김정원, 김민지의 <비엔나에서 온 편지>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마술피리>를 보고 한 달여 만에 강동아트센터를 다시 찾았다. 5호선 '고덕역'에 위치한 강동아트센터! 정말 이런 공연이 아니라면 와보기 힘든 곳 같다. 나는 '고덕역'을 마술피리 때 처음으로 와봤다. 1. 아트센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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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관객참여형 연극, 쉬어 매드니스 [공연예술]
‘프로슈머(prosumer)’는 최근 소비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프로슈머’는 참여형 소비자라는 뜻으로, 소비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판매와 유통에도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다. ‘프로슈머’라는 신조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사회의 많은 것들은 점차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참여형 캠페인이나 참여형 광고를 넘어서 이제는 참여형 문화예술 또한 생겨나고 있다.
관객참여형 연극, 쉬어 매드니스 ‘프로슈머(prosumer)’는 최근 소비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프로슈머’는 참여형 소비자라는 뜻으로, 소비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판매와 유통에도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다. ‘프로슈머’라는 신조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사회의 많은 것들은 점차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참여형 캠페인이나 참여형 광고를 넘
by 유예은 에디터 2016.06.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