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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여름 밤에 펼쳐진 한바탕 유쾌한 소동 [공연예술]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 작품이 무대에서 많이 다뤄져 볼 기회가 많아졌다. 그 중에서 화려하고도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두 얼굴의 포스터에 눈길이 가게 되었는데 그것이 극단 여행자의 <한여름 밤의 꿈>이다. 이 전에 대학교 영어연극동아리에서 현대를 배경으로 각색한 「한여름 밤의 꿈」은 얽히고설킨 네 남녀의 사랑이야기이다. 4각 관계에
by 정나원 에디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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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
유익했다고까지 느낀 오케스트라는 처음이었다. 악기에 대한 주목, 신선한 곡 선정, 근현대 작곡가의 작품 소개, 북유럽 특유의 이국적인 색채가 느껴지는 연주 등등.
2016.06.01 수요일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SIMF -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아트인사이트 (http://www.artinsight.co.kr/) 서포터즈를 하면서 또 한번 얻게 된 오케스트라 찬스! 5월 27일부터 시작된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세 번째 공연, 스웨던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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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맨부커상 수상자 한강의 또다른 장편소설! - 소년이 온다 [문학]
가슴을 아리는 '우리' 이야기 소설 < 소년이 온다 > [이미지 출처: 페이스북 그룹 '책읽는당'] 어쩌면 우리들이 겪었을 지도 모를, '우리' 이야기 한강 작가의 장편 소설 <소년이 온다>를 그가 맨부커상을 수상하기 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소년이 온다>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그 시대의 '소년'과 그 무리들이 겪는 이야기, 그 실상을 사
by 김영롱 에디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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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해가 지지 않는 음악낙원, 런던1
막간휴식 때 원형복도를 배회하다 1938년 12세의 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롤스로이스에서 내려 로열 앨버트홀로 들어서는 오래된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순간 무언지 모를 감흥이 일었다. 80년 전이나 지금이나 로열 앨버트홀은 시대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제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는 일말의 감흥!
해가 지지 않는 음악낙원, 런던1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내가 런던을 처음 찾은 것은 2009년 8월의 여름날이었다. 당시 ‘2009 BBC 프롬스 음악축제’를 구경하기 위해 파리 북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으로 내달린 기억이 선명하다. 그 날은 정확히 8월 11일 화요일이었다. 그 날 저녁 런던 남서쪽 켄싱턴에 위치한 로열 앨버트홀에서 찰스 매
by ARTINSIGHT 에디터 2016.06.07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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