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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차가운 체리 X 프롬 ‘일기장 콘서트’ [공연예술,홍대 롤링홀]
지극히 평범했던, 때로는 한없이 특별했던 일상을 담는 일기장,
섬세한 멜로디와 직설적이면서 일상적인 가사로 노래하는 그들 차가운 체리,
소소한 하루하루의 일상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독특한 보컬 톤으로 멜로디를 나열시키는 그녀 프롬
닮은듯 다른 두 아티스트의 음악에 당신의 특별한 하루를 담아,
새로 쓰는 일기장 콘서트. 차가운 체리 X 프롬 콘서트 '일기장'
차가운 체리 X 프롬 ‘일기장 콘서트’ 소통과 공감이 가능한 음악을 추구하는 2인조 밴드 차가운 체리 11회 한국대중음악상의 최우수 팝 음반 부문 후보로 노미네이트되기까지 음악적으로 빠르게 성장중인 싱어송라이터 프롬 두 아티스트의 새해 첫 합동 콘서트! <시놉시스> 지극히 평범했던, 때로는 한없이 특별했던 일상을 담는 일기장, 섬세한 멜로디와 직설적이면서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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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퍼리건_그녀의 삶을 통해 내 삶을 진단하다.
연극[하퍼 리건]은 평범한 우리의 삶이 놓치고 있는 순간들을
볼록렌즈 처럼 확대해서 보여준다.
모두가 비슷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인간의 약점을 정확하게
우리 앞에 드러내준다.
객석에 앉은 우리는, 인간이기에 그리고 존재하기에
끊임없이 느끼는 답답함이나 외로움에 대한
작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삶이 갑자기 난폭한 해일처럼 덮쳐오던 밤, 하퍼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길을 나섰다. 우리는 과연 정말 괜찮은 걸까? 스스로를 괜찮다고 속이고 있지는 않은가? 연극[하퍼 리건]은 평범한 우리의 삶이 놓치고 있는 순간들을 볼록렌즈 처럼 확대해서 보여준다. 모두가 비슷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인간의 약점을 정확하게 우
by 이윤정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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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그날밤 너랑나
Since2005 대학로 로코의 전설! 70분간의 연애가 그날밤 너랑나로 돌아옵니다. 새로워진 제목과 함께 대학로 핫한 배우들이 선보이는 대박 로코!!
[Review] 연극 그날밤 너랑나 - 70분 간의 연애 - <시놉시스> 풋풋한 고딩시절, 영화감상부 대면식에서 얼차려를 받으며 첨 만난 그와 그녀. 답답한 독서실을 뛰쳐나와 함께 PUMP를 즐기며 맞이한 뉴 밀레니엄. 재수생과 신입생으로 엇갈린 2002년 여름, 뜨거웠던 월드컵의 열기. 설렘 가득했던 그의 군시절 첫 외박. 눈물젖은 빵을 나누던 취준생시절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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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명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일시 : 2016. 01.05 (화) ~ 01.17 (일)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티켓가격 :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후원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www.koreapac.kr 인터파크, 옥션티켓, 예스24티켓, 대학로티켓닷컴
공연문의 :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6, 02-3676-3678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독특하게 연극과 뮤지컬을 이어서 보여주는 무대가 있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진홍빛 소녀> 두 작품의 무대입니다. <잠수괴물>은 연극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추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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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주목 받는 2인극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 잠수괴물 >,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자굼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 진홍빛 소녀 >, 검증 받은 두 작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극단 M.Factory M.Factory 공연예술창작소는 연출가, 극작가, 작곡가, 안무가, 기획자, 음악감독 등 창작진만으로 구성된 공연예술 창작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연예술창작소이다. 나아가, M.Factory는 공연예술 대중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함께 연극, 뮤지컬, 무용극 및 공연예술 전반의 콘텐츠를 창작할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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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과 색채의 새로운 시각,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은 시각의 지배를 받는다. 보는 것이 믿는 것이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고. 우리는 '본 것'을 굳게 믿기 때문에 시각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세계는 너무도 견고하며 그 이외의 세계를 그리는 것은 너무도 어려워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그 세계를 파괴하고 새로운 시각을 그리는 사람들을 우리는 선구자라 칭하며 세계는
by 조아란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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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 잠수괴물 >,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 진홍빛 소녀 >.
< 잠수괴물 >은 연극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 스토리텔링의 역할도 충실히 해낸 작품으로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희곡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는 창작초연작품 < 진홍빛 소녀 >가 공식참가작으로 선정되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되었다. < 진홍빛 소녀 >는 제15회 2인극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린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2인극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작품, 극단 M.Factory 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작품 !!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진홍빛 소녀>. <잠수괴물>은 연극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 스토리
by 나유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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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세의 약 400 여 작품이 본다빈치(주)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된다. 본 전시에서는 일반적인 사물을 그림으로 중요함은 어디에나 있다를 보여주는 모네의 그림이 기술과 결합되어 생생히 재현된다.
세계 최초로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개최된다.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 여 작품이 본다빈치(주)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 11일(금) 용산전쟁기념관과 12일(토) 대전무역전시관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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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MONET's Impression Exhibition)
-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개최
- 모네가 없었다면 인상주의는 없다.
- 모네가 전하는 말 "중요함은 어디에나 있다"
- 모네의 찬란한 빛, 영상으로 만나다.
<전시 개요> 전시기간 : 2015년 12월 11일 (목) ~ 2016년 2월 28일 (일) 전시시간 : (서울)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오후 5시)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및 용산전쟁기념관 지정일 전시장소 :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전시문의 : 1661-0553 티켓가격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2,000원 / 어린이 8,000
by 황주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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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웃음의 대학] - ‘웃음’을 통한 공감[공연예술]
2015년이 지나가고, 2016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여러분은 얼마나 자주 웃으셨는지요. 생각해 보면, 2015년, 우리는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굳이 굵직한 사회적 현안들을 대지 않더라도, 저와 또래의 친구들은 취업준비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고, 그런 청춘들을 항상 걱정하는 부모님들 모두 웃음과는 멀어졌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by 홍숙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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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로 다른 두 작품을 한 자리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이번 공연이 기대되는 점은 두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나 인간의 본질적인 욕망을 초점으로 맞추는 연극이라서
어려울 듯하면서 괜찮은 공연을 보러 갈 생각에 설렌다.
서로 다른 두 작품을 한 자리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일시 : 2016. 01.05 (화) ~ 01.17 (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티켓가격 :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러닝타임 : 135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관람등급 : 1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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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12 첼리스트 콘서트 [클래식,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새로운 편곡과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이번 공연은 기존 클래식 공연과 달리 12 첼로 편성, 장르의 다양화를 꾀하여 흥미롭고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12 첼리스트 콘서트 - 비틀즈에서 피아졸라까지 -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선하고 이색적인 클래식 "12 첼리스트 콘서트"를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준비하였다. 12 첼리스트 콘서트는 '비틀즈에서 피아졸라까지'라는 부제를 가지고 클래식에서부터 탱고, 팝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새로운 편곡과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이번 공연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