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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이럴때 이런음악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3주년 공연.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이럴때 이런음악 - 2016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 2016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이럴때 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3주년 공연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클래식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없을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없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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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심쿵 로맨틱 코미디 < 그날밤, 너랑나 >
유쾌, 심쿵, 감동 세 박자를 모두 갖춘 연극 < 그날밤, 너랑나 >
두 남녀의 특별한 15년의 세월, 그리고 하룻밤 사건으로 그들의 우정이 흔들린다!
그들의 15년 간의 세월을 함께 공감하고 추억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연인과 함께, 썸타는 남녀가 함께, 친구와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15년 지기 친구사이 ‘지영’과 ‘보람’ 고등학교 때 연극동아리에서 만나 15년의 우정을 키워왔다. 하지만 그 우정이 하룻밤 사건으로 흔들리게 된다! <나의 리뷰> 로맨틱 코미디 연극을 처음 접하게 된 나에게 <그날밤, 너랑나> 는 웃음이 빵빵 터지는 유쾌함과 달달함에 심쿵하게 만들어 준 연극이었다. 무엇보다도 ‘최지영’, ‘김보람’ 두 배우의 맛깔스런 연
by 홍효정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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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냐?[공연예술]
‘창작뮤지컬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뮤지컬을 보러 가면서 필자는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야? 하는 질문이 저절로 입 속에 맴돌았답니다.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사람에 대해 아직도 알려면
멀었다는 생각을 하며 수원사람 오주석과
또 제가 감명깊게 본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창작뮤지컬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 ^^ 지난 18일에 본 창작뮤지컬이 있어요 너무도 감명깊게 본 새로운 형식에 공연이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창작뮤지컬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뮤지컬을 보러 가면서 필자는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야? 하는 질문이 저절로 입 속에 맴돌았답니다.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사람에 대해 아직도 알려면 멀었다는
by 김효임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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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을 그려낸 화가, 모네의 그림이 다시 빛으로 찾아오다.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빛의 색깔을 찾아 물감으로 정확히 화폭에 담아낸 모네의 그림이 현대 IT기술과 합쳐져 새로운 빛의 형태로 우리를 찾아왔다.
그가 그려낸 빛을 영상위의 빛으로 재현한 커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2016년 2월 28일까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모네는 신의 눈을 가진 유일한 인간’ - 폴 세잔 <전시구성> PART I - 이해의 시작: 모네 그리고 빛 PART II - 영혼의 이끌림: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색채 PART III - 인상의 순간: <인상, 해돋이> 그 찰나로 부터 PART IV -비밀의 정원: 아름다운 구속, 지베르니 PAR
by 정미연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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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1. 모네...! 클로드 모네. '모네'라는 이름만 들어도 뭔가 벅찬 느낌이 드는 것은 나 뿐인가? 인상파의 대가인 모네는 그 이름 자체로 빛나는 듯 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지난 12월 11일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오픈했다. 이 전시는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전인데, 컨버전스 아트란
by 이승현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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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을 그리다 展 _ [ preview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2015.12.11(금)~2016.02.28(일).
preview 반고흐와 헤밍웨이에 이어 이번 전시는 클로드모네이다. 용산전쟁기념관의 전시는 과거를 대표하는 거장 예술가들의 작품을 현대 디지털미디어를 이용해 조금 더 리얼하게 소개한다는 게 매력인 것같다. 이전 전시들을 재미있게 본 나로써 이번 클로드모네도 기대가 된다. 오랑주리미술관의 수련을 옮겨 놓은듯한 설치도 있다고한다. 마침 3개월 전 오랑주리미술
by 이선호 에디터 2016.01.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