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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 단편 영화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 단편 영화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 차고 흘러 넘치는 게 동영상이다.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 랜선을 꽂은 데스크탑의 모니터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버퍼링에 울고 분노했던 시간들을 지나, 이제 밥을 먹으거나 잠들기 전 혹은 화장실에서, 심지어 출퇴근길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재생play 되고 있다. 먹방부터 TV쇼 광고까지 컨텐츠의 종
by 윤정훈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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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공연예술,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_김나이 - ARKO가 주목하는 현대무용가 김나이의우리의 정서를 담은 근대한국문학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무용공연으로,관객들이 다른 측면에서 이상의 시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체험적 공연이다. <시놉시스> 이상의 〈오감도:시제1호〉를 바탕으로 1930년대 식민지 조선에서 나타난 공포와 절망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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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모네 빛을 그리다 展
교과서에서만 보던 모네를 직접 모네 빛을 그리다라는 제목은 모네의 작품 전반과 무척 잘어울리는 제목같이 느껴졌다. 시시각각 바뀌는 빛의 영향을 그렸던 모네의 작품들은 우리에게도 서영화를 배울 때 교과서에서 익숙하게 봐워서 친근하게 느껴 질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모네의 걸작과 작품과 함께 표현된 영상을 통해 모네를 새롭게 느끼게 될 계기가 되길 바란다
by 김철호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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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컨버전스 아트로 만나볼까요?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을 그린 모네, 컨버전스 아트로 다시 태어나다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입니다. 인상주의는 1874년 당시 파리 화단에서 살롱전에서 거부당하던 모네를 비롯하여 드가, 르누아르, 파사로, 시슬레 등이 참여한 화풍인데, 샬롱전에 출품했던 모네의 <인상, 해돋이>라는 작품을 본 비평가 루이 르로이(Louis Leroy)의 ‘인상만 남는다’라는 조롱에서 ‘인상파’는
by 최서연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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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15 AYAF] 쭈크러진 창 [공연예술,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2015 AYAF] 쭈크러진 창
-오랜 침묵 -
일자 :2016.01.09 ~ 2016.01.11
시간 : 2016년 1월 09일(토) 오후 7시
2016년 1월 10일(일) 오후 5시
2016년 1월 11일(월)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균일) 20,000원
[2015 AYAF] 쭈크러진 창 - 오랜 침묵 - 부조리 극작가 베케트의 NOT I를 모티브로 한 <쭈크러진 창>은 오랫동안 침묵하여 살아 온 한 여인의 사연을 담은 무용극이다. <시놉시스> 그녀는 평범한 여자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평범한 여자이다. 어떠한 충동, 입에서 말이 터져 나온다. 그녀는 입더러 멈춰달라 하지만 그녀의 입은 움직임을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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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극단 M.Factoriy의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작품상, 연기상 총 2개 부문 수상한 '진홍빛 소녀'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 희곡상 수상작 '잠수괴물' 이 강렬한 2인극 두편을 다시 만나다!
뮤지컬 <잠수괴물> 연극 <진홍빛소녀> 극단 M.Factoriy의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작품상, 연기상 총 2개 부문 수상한 '진홍빛 소녀'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 희곡상 수상작 '잠수괴물' 이 강렬한 2인극 두편을 다시 만나다! 일정: 2016. 01.05 (화) ~ 01.17 (일) 시간: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요일 공
by 정건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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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0~ 16.01.24) 겨울 이야기 [연극,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겨울 이야기 "A sad tale's best for winter." "겨울에는 슬픈 이야기가 어울리지요." -겨울 이야기 中 냉정한 부다페스트의 관객들이 알폴디의 작품에는 매일 밤 기립박수를 보낸다. -뉴욕 타임즈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 헝가리 연극계의 혁신아, 연출가 로버트 알폴디 법칙을 뒤엎는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사소한 오해가 부른 비극 봄처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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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8~16.04.10) Almost Maine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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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을 그린 화가, 모네를 만나다
빛을 그린 화가 모네를 컨버전스 아트로 만나다!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향연. 인상주의의 대표화가 모네를 만나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을 그린 화가 모네를 신기술과 함께 컨버전스 아트로 만나다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여 작품이 본다빈치㈜(대표 김려원, 구 김수경)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 11일(금) 용산전쟁기
by 김나연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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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할 수밖에 없는 두 형제의 이야기, 에쿠니 가오리의 '마미야 형제' [문학]
애인이 없으면 어때. 형이 있으니까. 동생이 있으니까.
추운 겨울날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형제는 행복하다.
‘좋은 사람이란 건 알지만, 왠지 애인으로 내 옆에 두기는 좀 그런 사람‘, 마미야 형제는 바로 이런 사람들이다. 마미야 아키노부와 마미야 테츠노부. 이 마미야 형제는 신기하게도 두 사람 모두 단 한 번도 상호 교류적인 ‘사랑’을 해 본 적이 없다. 항상 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만이 있었을 뿐.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햇볕 쨍쨍한 여름날처럼 특별한 일 없이
by 임수진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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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6)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전통예술,서촌공간 서로]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젊은 전통성악가들로 꾸며질 무대 '2015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소리판'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서 의미가 깊다.
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 우리 소리, 내일을 만나다- 방울목 프로젝트, 정세연, 프로젝트<년놈들> 등 신진 국악 성악가들이 참여한 창의적인 국악 프로젝트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시놉시스>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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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예술,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고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일자 : 2015.11.27~2016.01.10
시간 : 화,수,금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4시
* 12/31(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있음
* 1/7(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있음
장소 :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티켓가격 : 일반 - 45,000원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어쿠스틱,꿈, 그리고 행복 - 고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놉시스> 바람 밴드가 20년만에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다시부른다. 바람 밴드는 1990년대 중반 대학의 한 동아리방에서 시작했다. 이풍세 등 5명이 노래에 대한 열정만으로 뭉친 것이다. 캠퍼스의 낭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