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ew]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세계가 사랑하는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소피무터의 아낌없는 후원을 받으며 10살의 어린 나이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 여러 국제무대에서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연주를 통해 정통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져 볼 수 있다.
연말을 위한 풍성한 클래식 축제 마리아칼라스홀에서 2015년 대단원을 장식할 12월 공연으로 <클래식 시리즈>를 마련했다. 12/5(토)부터 시작되는 이번 시리즈는 클래식이라는 같은 장르 안에서도 <러시안 나이트 클래식 콘서트>,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매트오페라<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까지 다채로운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by 이경민 에디터 2015.11.30
-
(~12.20)오지은 서영호 빈스과랄디의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공연예술,당신의 여름]
오지은 서영호 빈스과랄디의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
-그 밖의 캐롤, 현재 작업 중인 음악을 연주하는 12월의 밤 -
일자 :2015.12.18~2015.12.20
시간 : 2015년 12월 18일(금) 오후 8시
2015년 12월 19일(토) 오후 6시
2015년 12월 20일(일) 오후 5시
장소 : 당신의 여름(Your Summer)
티켓가격 : 35,000원 / 현매 : 40,000원
오지은 서영호 빈스과랄디의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 -그 밖의 캐롤, 현재 작업 중인 음악을 연주하는 12월의 밤- 꾸밈없이 솔직하게 가사를 읖조리는 인디가수 오지은과 서영호의 따뜻하고 소박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시놉시스> “오지은서영호”는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과 ‘서영호’의 듀오 프로젝트명으로 서로의 음악적 교집합을 담은 음악을 2016년 초에 선보일 예정
by 박진희 에디터 2015.11.30
-
[캘리그라피] 반갑다, 겨울!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지는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봄, 여름,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 울긋불긋하던 단풍나무는 앙상한 나무가 되어 가로수길을 드리우고 시원하던 바람도 어느샌가 찬바람으로 바뀌어 우리를 맞이하고 있다. 여름엔 빨리 겨울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컸지만 막상 성큼 다가온 겨울을 느끼니 다시 날씨가 따뜻해지길 바라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맞이하고 있다. 그렇게 겨울이 우리에게 다가왔다. 조만간
by 홍효정 에디터 2015.11.30
-
(~04.02)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시각예술,대구문화예술회관]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
일자 : 2015년 12월 24일(목) ~ 2016년 4월 2일(토)
시간 : 2015년 12월 24일(목) ~ 2016년 4월 2일(토)
오전 10시 ~ 오후 7시
* 월요일 휴관, 1/1(금), 2/8(월) 휴관
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1~5 전시실
티켓가격 : 성인 10,000원/
청소년,어린이 8,000원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 브라질의 국민캐릭터 '모니카와 친구들'의 탄생 52주년을 맞이하여 세계명화를 재해석한 세계명화전! <시놉시스> Section 01.작가와 모니카와 친구들의 이야기 올해 80세를 맞이한 작가와 그가 창조해낸 '모니카와 친구들'의 캐릭터 세계를 관객에게 소개하는 섹션. 작가와 캐릭터에 대한 소개, 단편 다큐멘터리, 캐릭터 영상과
by 박진희 에디터 2015.11.30
-
[Opinion] 우리도 한번, 작가가 되어볼까요? [문화 전반]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건 왠지 너무 멀게 느껴지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작가라는 이름은 아직 너무 거창한 것 같기도 하고……. 만약 어디엔가, 창작욕을 불태우고 싶은 자들의 아지트가 있다면?
책에 흠뻑 빠져들어 읽고 나면,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지는 때가 있다. 더 나아가 여러 훌륭한 콘텐츠들에 자극받아 창작 욕구가 꿈틀대기도 한다. 책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만큼 때때로는 내 세계를 꾸려보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하지만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건 왠지 너무 멀게 느껴지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작가라는 이름은 아직 너무 거창
by 신은지 에디터 2015.11.30
-
[ART&pic.] 고양이 모모
모모는 잘 울지도 않고 조용한편입니다.
길냥이 출신이지만 성격은 온순하기 그지없죠.
그래서 그런지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키우는 고양이 모모를 소개합니다! 나이는 정확하겐 알 수 없지만 약 1년 반 정도로 추정합니다. 품종은 코리아 숏 헤어이며 치즈 색을 가진 치즈태비 입니다. 남자이며 지금은 살이 쪄서 약 5kg 정도 나갑니다. 작았을 땐 400g 정도였는데 약 12배 넘게 커졌습니다. 모모는 잘 울지도 않고 조용한편입니다. 길냥이 출신이지만 성격은 온순하기 그지없죠
by 박은희 에디터 2015.11.30
-
(~12.31) 최고의 사랑 [연극, 이수스타홀]
일상 속 우리들의 순수 했던 사랑 이야기와 함께
잠시...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남들에겐 평범해 보이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랑에 관한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아련한 감동과, 웃음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연극!
최고의 사랑 -왠지 모를 설렘으로 가득한 리얼 러브 스토리- 일상 속 우리들의 순수 했던 사랑 이야기와 함께 잠시...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남들에겐 평범해 보이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랑에 관한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아련한 감동과, 웃음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연극! 평점 9.8의 별점이 말해주는 웰메이드 감성연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30
-
[Opinion] 재개봉 영화가 영화관에서 HOT한 이유는? [시각예술]
이터널 선샤인을 시작으로 ‘재개봉 영화’가 오늘의 트렌드가 되었다.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재개봉 영화를 보는 것올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올 12월에 개봉하는 재개봉 영화 작품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관람하며 보내는 건 어떤가?
수년 전 개봉했던 영화들이 요즘 극장에서 다시 상영되고 있습니다. 예전 영화들은 TV나 컴퓨터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도 왜 이렇게 많은 관객들이 다시 극장을 찾는 걸까요? 지난 11월 5일, 10년 만에 재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예시로 보겠습니다. 2005년 국내 개봉 땐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연인의 기억을 지운다는 독특한 설정이 입소문을
by 강은 에디터 2015.11.30
-
(~01.31)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연극, 광림아트센터 BBCH홀]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정말 놀랍고 놓쳐서는 안 될 작품- 영국 올리비에 어워드 7관왕, 연극 부문 최다 수상작!! 2014년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연극 & 뮤지컬 부문 통합 1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토니어워드 최다 수상작,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최고의 공연이 드디어 국내에 초연된다!! 윤나무, 전성우, 려욱, 김영호, 심형탁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30
-
(~12.19)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시각예술, 예화랑]
사탕이나 설탕처럼 녹거나 변질되어 사라지는 소재를 통해 소멸과 상실감을 표현한 사진작가 구성연의 개인전 ‘설탕_ 나의 끈적이는 보물들’ 이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신사동 가로수 길에 위치한 예화랑에서 열립니다. 작품은 신작 약 10여 점과 사탕시리즈 작업을 선보입니다.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일자 : 2015.11.19 - 2015.12.19 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저녁 7시 토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공휴일 및 일요일 휴관 장소 : 예화랑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예화랑 문의 : 02-542-5543, 02-542-362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사탕이나 설
by 나유리 에디터 2015.11.30
-
[Review] 치정
치정에는 특정한 플롯이 구성체로서의 기능을 하지는 않으나 두 개의 중점적 스토리가 서로 맞물려 있다. 하나는 1950년대 정비석의 자유부인을 둘러싼 당대의 논란과 에피소드들이며, 또 하나는 온라인 동호회 ‘한국고고학회’에서 벌어지는 가상의 연애와 이념갈등.
지난 토요일에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연극 <치정> 관람하고 왔어요! 작가 기획의도 일찍이 1960년대 초 시인 송욱은 “청계천변 작부를 / 한 아름 안아보듯 / 치정 같은 정치가 / 상식이 병인 양하여 / 포주나 아내나 / 빚과 살붗이와 / 현금이 실현하는 현실 앞에서 / 다다른 낭떠러지....” 라며 합리성과 공리와는 담 쌓고 사욕과 사적 관례로 얽혀
by 강은 에디터 2015.11.30
-
(~12.13) 변강쇠歌 2015 사람을 찾아서 [시각예술, 아트 스페이스 풀]
불편할 것이다. 여지없이 불편할 것이다. 영상에서는 리게티(Gyōrgy Ligeti)와 메시앙(Olivier Messiaen)의 장중한 음악을 배경으로 식민지 주민, 징용민, 전쟁포로, 대학살과 참사의 희생자들, 종군위안부들의 이미지들이 한치의 망각도 허용치 않고, 무의식의 밑바닥까지 긁어올릴 기세로, 숨가쁘게 지나간다. 게다가 애달파해도 모자랄 이 이미지들 사이사이에는 뜻밖에도 저속하고 음탕한 내용들로 가득한 판소리계 소설 < 변강쇠가(歌) >, 염세적 공상이 가득한 최인훈의 < 회색인 >, 식인의 기운이 감도는 미야자와 겐지의 < 주문이 많은 요리점 > 등에서 가져온 기괴하고 음습한 텍스트들이 섞여 불편함을 더한다. 어두운 방안에는 웅숭그린 온갖 여자 두건들이 텅 빈 시선을 던지고, 그 두건들 위로 주홍빛 < 노처녀가(歌) >의 선뜩한 문장들이 파고들면 터럭이 쭈뼛거린다.
변강쇠歌 2015 사람을 찾아서 변강쇠歌 2015 사람을 찾아서 일자 : 2015년 11월 12일(목) ~ 12월 13일(일) 시간 : 10:00 ~ 18:00 (월요일휴관) 장소 : 아트 스페이스 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아트 스페이스 풀 후원 : 서울문화재단 문의 : 02 396 480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묶을 수 없는 비체들 안소
by 나유리 에디터 2015.11.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