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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ussian 시리즈 -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4
Russian 시리즈 -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4 프리뷰입니다.
Russian 시리즈 -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4 2015년, 러시아의 낭만으로 채워지다 쇼스타코비치의 인생을 담은 대작! 현악사중주가 전하는 감동의 무대 다가오는 가을,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쇼스타코비치 실내악 작품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됐다. 뜨거운 열정과 실력으로 무장한 한국 대표 젊은 현악사중주단 칼라치 스트링
by 서지예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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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의 진수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JINJU MUSIC FESTIVAL 2015 - 벨칸토, 그 아름다움을 위하여 사람의 목소리는 인류가 얻은 모든 예술 가운데 가장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가장 진솔한 설득력을 갖고 있습니다. 인성을 통해 아름다운 음향을 얻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성악을 발전시켰고 이를 아우를 수 있는 오페라 하우스를 장식했죠. 또한 기악 역시
by 장혜린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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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아세안 청년 영상제 (영화,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제 1회 아시아 청년 영상제가 2015년 10월 9일 5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열립니다.
아세안 청년 영상제 ● 일시 : 2015년 10월 9일 오후 5시 ● 장소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 참가자 : 한국에 있는 ASEAN 학생 및 한국 학생 약 100명 ● 주관기관: 주한 아세안 유학생 네트워크 제 1회 아시아 청년 영상제가 2015년 10월 9일 5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열립니다. 한국 학생들과 한국에 살고 있는 아세안 학생들
by 강현지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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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제 6회 정기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이 10월 30일(금) 저녁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제 6회 정기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이 10월 30일(금) 저녁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 단체는 2012년 5월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움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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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남북이 함께 사랑하는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고려대학교박물관과 함께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10.28-12.13 간 고려대학교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남북이 함께 사랑하는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고려대학교박물관과 함께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10.28-12.13 간 고려대학교박물관에서 개최하며, 전시 오프닝은 1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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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속 가능한 디자인으로 기부 문화 꽃피우기 [시각예술]
필자가 몇 년 전 디자인에 참여했던 < Postcard of Hope >를 통해 지속 가능한 디자인이 지구촌의 기부문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설명한다. 작은 작품이지만, 이와 같은 디자인은 지구 전체의 질적 성장을 지향한다.
무엇이 지속 가능한가 – 인간과 디자인의 근본적인 관계에 대하여 친환경적인 디자인은 모두 ‘지속 가능한 디자인’일까? 단지 환경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한다면, 이는 에코디자인일 것이다. 진정한 ‘지속 가능성’은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를 위하며, 경제를 떠올리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 인간과 사회, 더 나아가 정치, 생산, 소비, 교육, 소통,기술, 경제 등 다양
by 전민지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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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우리에겐 시간이 필요하다. 동물들에게도 시간이 필요했듯이. - 올가 호리즈 무용단 '애완동물'
낯선 장르를 처음 접할 때는, 언제나 그렇듯 설레인다. 누구나 그러할 것이다. 특히 예술분야에 있어서의 낯선 장르는 설레임 뿐 아니라 약간의 걱정도 함께 몰려온다.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어설프게 접근했다간 공연 기획자의 의도를 눈곱만큼도 파악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혹은 나만 전혀 다른 관점으로 공연을 관람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고민들이 생겨나기 때
by 안수인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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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광명오페라단 제 25회 정기연주- 베르디 오페라 '리골렛토'
이번 베르디 오페라 '리골렛토'는 코리아오페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광명 오페라 합창단이 함께 만들어간다. 본 공연은 2015년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광명시민회관 대 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광명오페라단 제 25회 정기연주 베르디 오페라 '리골렛토' 비웃음과 신랄한 풍자를 날리는 꼽추 어릿광대 리골레토의 비극적 삶을 그린 작품인 리골레토는 테너가 주역을 맡는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바리톤(리골레토)이 주역을 맡는 오페라이다. <팔리아치>를 능가하는 어릿광대의 비극적 이야기로, 베르디의 오페라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이다. 이번 베르디 오페라 '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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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마음 조각배
파아란 하늘 바다 속에 마음이 담긴 작은 조각배를 당신에게 띄워보냅니다.
며칠 전, 급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시가 쓰고 싶어서 펜을 들게 되었다. 시상이 막 떠올라서도 아니었고 그냥 단순히 쓰고 싶어서 말이다. 그 날의 하늘은 너무 예뻤고 나의 기분은 아주 좋았다. 시의 제목은 시가 다 써진 다음에야 정해졌다. 바로 마음 조각배이다. 부족한 첫 자작시이지만 한 번 써보려 한다. <마음 조각배> -박찬미- 파아란 하늘바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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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아름다운 순우리말 이름
한글날을 맞아 캘리로 담아본 순우리말 이름들. 아름답고 따스한 느낌을 가득 머금은 우리말을 훗날 후손들이 잘 가꾸고
많이 사용하면 좋겠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우리가 잘 몰랐던 순 우리말 이름들을 담아 보기로 했다. 이름 하나하나에 뜻 한마디가 얼마나 정겹고 아름답고 따스하게 느껴지는지 한 글자씩 담을 때마다 흠뻑 매료되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네 이름들을 보면 순우리말 이름보단 한자이름이 더 많다. 그리고 이렇게 예쁘고 따스한 우리말이 많은데도 우리는 외국어를 고집하고 있다. 한글
by 홍효정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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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만 여행을 간다면 보고 가면 좋은 영화! 그리고 드라마![해외문화]
대만 여행을 간다면 보고 가면 좋은 영화! 그리고 드라마!
대만 중 우리나라사람이 제일 많이 가는 여행지
타이베이를 가기 위해 봐야 할 영화들!
저의 부모님의 결혼 25주년을 기념하며, 이번 10월 말에 대만의 타이베이에 여행 가게 되었는데요, 여행을 가기 전에 보고 가면 여행하는데 있어 좀 더 좋은 영화들이 있다고 하길래, 여러분들에게도 소개해 드리고 싶어 오늘 이렇게 새로운 주제로 인사를 드립니다! 우선 타이완, 대만의 기본 정보들을 먼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타이완 동아시아에 있는 섬입니다.
by 장소연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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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다리는 시간마저 사랑하는 당신에게, 황지우 < 너를 기다리는 동안 >
인생은 곧 인내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듯이, 늘 하루하루를 기다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조금 더 의미 있는 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에 대해서 한번쯤 새롭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을 기다리기 딱 좋은 가을이니까요!
가을, 낙엽, 벤치, 노을, 바람, 시집 … 운치가 느껴지지 않나요? 낙엽이 쌓인 공원 저기 한 구석에 있는 벤치에 앉아 바람을 느끼며 노을 지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가을을 느끼고 있나요?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리고 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의 연인이 오기 전까지 시집 한 권, 아니 시 한 편 읽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
by 유다현 에디터 2015.10.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