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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스 :: 예 : 인형의 집
인형이 선사하는 유토피아
인형이 선사하는 유토피아 Yae LY의 작업은 철저히 나에 대한 인식에서부터 시작한다. 작가가 성장하면서 겪었던 해외로의 잦은 이동과 불안정한 심리상태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실존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지게 된다. 항상 변화할 수밖에 없었던 ‘집’이라는 물리적인 공간과 본인에게 심리적인 위안을 주었던 '인형'이라는 두 요소는 Yae LY 작품의 핵심적인 요소로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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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Preview]2014 서울포커스 "광고는 메시지" (북서울미술관 2014-12-18 ~ 2015-02-08 )
[전시Preview]2014 서울포커스 "광고는 메시지" (북서울미술관 12014-12-18 ~ 2015-02-08 ) "‘공익광고’(Public Service Advertising)를 주제로 선정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국내외 공익광고들로 구성하여 사람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공익의 메시지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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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포커스
by 유아연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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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지갤러리 :: 안창홍의 뜰
새로운 20여 점으로 이루어진 <안창홍의 뜰>은 안창홍 작가의 삶과 함께한 작업실 뜰 안의 꽃들이 작가의 메시지를 대변한다
THE PAGE GALLERY 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안창홍의 개인전 <안창홍의 뜰> 을 선보인다. 새로운 20여 점으로 이루어진 <안창홍의 뜰>은 안창홍 작가의 삶과 함께한 작업실 뜰 안의 꽃들이 작가의 메시지를 대변한다. 피고 지는 꽃들의 모습과 안창홍의 독창적인 표현방식이 어우러져 우리 삶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고 이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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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스페이스 :: 김진선 회화 : 산-나무를 품다
김진선의 연필이 그려낸 흑백의 나무와 산, 숲의 풍경을 통해 2014년 한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하며, 휴식과 쉼을 기대해 보는 전시
이랜드스페이스는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김진선의 <산-나무를 품다展>을 선보인다. 나무와 숲의 이미지를 연필로 그리는 김진선은 여섯 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모노톤의 풍경화를 선보여 왔다. 추상실험에서 시작된 그의 그림은 근작에서는 형상성이 강화되면서 거친 연필드로잉이 주를 이룬다. 김진선은 흑연이 주는 무게감과 다양한 회색톤을 통해 자연의 숭고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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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구 :: 아이코닉 ICONIC
이 시대의 아이콘은 누구인가
‘ICONIC’ 전시는 ‘이 시대의 아이콘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아이콘이 된다는 것은 동시대뿐만 아니라 여러 세대의 공감을 얻어야 가능하고, 영감을 줄 수 있어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5명의 젊은 작가의 드로잉이 주를 이룬 이번 전시에서 당신의 아이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갤러리구 http://www.gallerykoo.com 갤러리구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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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인데코 :: 남관 : 미공개 ‘works on paper’ 콜렉션
이번 전시는 신비로운 색감과 독창적인 추상 형태들, 다양한 인간형상들의 드로잉들이 만들어낸 남관 만의 조형언어를 창조하기까지 작품 하나하나에 쏟은 섬세하고 작가의 정성스런 노력을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Bonne Année !’ (남관 미공개 works on paper collection)展 젬 갤러리(대표/책임큐레이터:현재민)가 1990년에 작고한 한국 근•현대미술의 대가인 남관(南寬)(1911-1990)의 미공개 ‘works on paper’ 콜렉션 展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남관은 인간을 닮은 문자추상과 휴머니즘적 정신세계의 표현으로 잘 알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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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일호 :: 이앙전
인간의 감성을 깨우는 것
감정이 메마른 감맹자들, “감성테스트 해보실래요” 인간의 감성을 깨우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보통 ‘자연’이라고 말한다. 쉴 새 없이 떨어지는 형형색색의 낙엽, 겨울잠을 깨우는 목련 꽃봉오리, 뜨겁게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순풍 소리 등 자연에서 잃어버린 감성을 찾아보라고 권한다.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진정으로 회복시켜줄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이다.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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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일호 :: 서응원전
그의 일상과 사물을 풀어가는 자유인 미술가
서응원 - 일상과 사물을 풀어가는 자유인예술가의 신분은 특권층이 아니다. 예술가는 소시민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술의 본질은 ‘무관심성’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의 견해도 있다. 무관심성이랑 달리 기술하면 정관(靜觀)의 뜻도 있다. 정관이란 무엇인가, 모든 관심을 버리고 흔들림 없이 고요히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다. 화가 서응원의 작품적 특성을 나는 ‘일체의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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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바톤 :: 빈우혁 회화 : ARKADIA
빈우혁의 개인전 “아르카디아 (Arkadia)” 를 개최한다
갤러리바톤은 주목받는 젊은 작가 빈우혁 (Bin Woo Hyuk, b. 1981) 의 개인전 “아르카디아 (Arkadia)” 를 12월 17일부터 2015년 1월 17일까지 압구정동 전시공간에서 개최한다. 1981년 서울 태생인 빈우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수학하였고, 현재 독일 베를린에 머물며 작업하고 있다. 목탄과 캔버스라는 범상치 않은 조합의 작품은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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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 프랑켄슈타인 > _ 조광화 연출
- 공연기간 : 2014년 12월 20일(토) ~ 12월 21(일), 2일 3회공연 - 시간 : 토15:00/19:00, 일15:00 -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 R석/3만원 S석/2만원 - 소요시간약 : 120분 [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 : 14세 [중학생] 이상 [*17세이상 관람 권장] - 공연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by 이승연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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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Preview]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展 (국립현대미술관 제 5전시실 2014.09.30 - 2015.03.01)
[전시Preview]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展 (국립현대미술관 제 5전시실 2014.09.30 - 2015.03.01)"인류의 자유와 해방을 목표로 한 근대 기획의 모든 서사들을 유토피아에 대한 열망으로 보고 이에 대해 물음을 제기한다"
[전시Review]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展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현대자동차 간의 장기 후원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중진작가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현대미술의 새로운 태도와 가능성을 제시하고, 중진작가 층을 보다 공고히 지탱하기 위해 기획된 본 시리즈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작업세계를 구축하고
by 유아연 에디터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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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라는 추억을 심고오다.
벤치 하나가 놓여 있다. 누군가에겐 지친 다리를 쉴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홀로 앉아 눈물을 훔친 곳이기도 하고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곳이기도 하다.나 역시 외로이 있는 벤치에 앉아걷다가 힘들 때 쉬어갔던 기억 너무 힘들어 눈물을 훔쳤던 기억사랑을 했던 기억.. 이제는 갈 수 없는 벤치를 바라보며 추억이라는 씨앗을 심고온다.
by 이승연 에디터 2014.12.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