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
올 여름 대한민국발레축제에서 보였던 댄스뮤지컬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간 저녁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공연된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간 저녁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공연된다.
발레, 현대무용, 비보이,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극적, 기술적 장치들이 곁들어져 관객들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해준다.
훈남 외계인들의 멋진 퍼포먼스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훈남 외계인들의 멋진 퍼포먼스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다섯 번째 주인공인 일반관객도 함께한다고 한다.
그 주인공이 여자 관객이라는 것은 안비밀!!
더 추워지기 전에 열정적인 공연으로 열기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줄거리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우주의 한 행성.
이 행성에는 지구와 똑같은 환경과 지구인과 똑같은 모습을 갖고 있는 외계인들이 춤추며 살고 있다.
지구인과 다른 것이 있다면 이들의 언어가 '춤'이라는 것!
지구인과 다른 것이 있다면 이들의 언어가 '춤'이라는 것!
그런데 이 행성의 여자들이 결혼을 거부하기 시작하기 시작한다.
이에 멋진 남자 외계인 네 명이 특공대로 파견되어 지구에 내려와 멋진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데..
이에 멋진 남자 외계인 네 명이 특공대로 파견되어 지구에 내려와 멋진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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