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추네♬
어렸을 때부터 들어왔던
동요가사부터 시까지.
별은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아름다음을 선사해줍니다.
별은 얼마나 아름답길래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사람,
너무 빛나는 존재마다 별이라고 부를까요?
저는 별이 쏟아지는 밤을 매일 볼 수 있는 곳에서
살아보는 게 버킷리스트일 정도로
별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별 보는 거 자체가
하늘의 별따기인 곳에서 살고 있지만요.
언젠가는 사진과 글속에서만 보았던
쏟아질 것 같은별의 아름다움을
제 눈으로 담고 싶습니다.
얼마나 아름답길래
많은 노래가사와 시에 빠짐없이 등장하는지
꼭 보고싶네요.
그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다리면서
제가 별만큼 좋아하는 노래와
시를 가져왔습니다.

어두운 우주의 한 구석에서
겨우 찾아냈어 나만의 별을
-대성, D-Day-

엄마, 별을 비추기 위해
인간의 눈동자가 만들어졌다는
시구를 믿을래
-이은규, 아직 별들의 몸에선 운율이 내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