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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얼마전 유쾌하게 본 일본 드라마에서
공감과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
캘리그라피로 공유해봅니다.
 
 
「유감스러운 남편」
 
부부의 출산 후 육아로 겪는 각자의 고충과
서로의 역할의 중요성,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유감스러운 남편중에서 복사.jpg

 
부부 서로간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한채 이혼을 고민하는 여자에게
아버지가 건네는 이야기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중에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따뜻한 풍경을 갖게 해주는거라 생각해
그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떠올릴 수 있는 마음속에 남는 풍경
아마, 별 것 아닌 일상의 풍경같은 거겠지

 
 
아이에게
물질적인 것이 아닌, 특별한 환경이 아닌
웃음소리 가득한 소소한 일상을 많이 만들어 주는게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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