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떠돌다 보면 이상을 마주할 수 있을까요?
장지에 먹, 분채
illust by 은서
한국화 작품으로 처음 여러분 앞에 서게 된 은서라고 합니다.
제 자신에 대한 많은 고민과
그러한 과정들을 그림으로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다른 분들에 비하면 변변찮은 그림이지만,
제 그림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다양한 시도의 작품들로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