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빛을 그리다' 다녀와서
<모네, 빛을 그리다>
지난 화요일 (1월5일)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전시는 용산전쟁기념전시관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용산전쟁기념관 입구입니다
모네 전시를 보고 나오면서 전쟁기념관을 구경하고 왔는데요!
무료입장이라 한번 편하게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함께 가족들이 정말 많이 찾아왔더라구요.
Ticket box에서 표를 수령한 뒤
바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클로드 모네 일생에 대한 이야기를
그가 머물렀던 장소 위주로 풀어낸 연표입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줘요!
대다수의 작품들이 이렇게 스크린에 띄워져있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답니다.
작품이해가 쉬워지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많은 부모님들이 찾으신 듯 했습니다.
대형 스크린에 사람 키의 2배가 되는 크기로 작품을 보여줍니다.
특히 풍경화는 강물이 흐르는 장면과 나뭇잎이 날리는 장면도 연출해줍니다.
이렇게 인물에 대한 소개와 드로잉 과정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큰 화면과 역동성 덕에
작품 이해가 쉽고 더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작품 본연의 멋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아쉬움이 남으실거예요!
그래도 다른 전시들과 차별화된 다는 점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전시였습니다.
전시를 나가기 직전,
이렇게 관람객이 능동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파트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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