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너무 빠른 시대를 살아간다. 익숙해진다 싶으면 새로운 게 나오며 여유 없이 빠른 걸음을 걷는 사람들 사이에서 오늘 하루는 거북이처럼 느린 걸음으로 여유롭게 보내 보자. illust by. gumi 박은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