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면
사랑도 무르익는 계절인거 같다.
물론 지금 사랑을 하는 사람도 있고
이별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그치만 이별도 사랑의 한부분이라 생각하기에
나를 포함해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픈 글귀가 있다.
어떠한 조건없이
이유없이
그냥 상대방의 그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은 멋진 일인 것 같다.
거짓이 없는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간다면
나의 본연의 모습을 봐주고
더 아낌없이 사랑하게 될 것이다.
글귀 자체만으로도 아름답고 예쁜
풍경이 그려지고 느껴진다.
너의 움직임이 좋다는건
너의 말투,행동 모든것들이 좋다는거
그냥 너란 사람이 너무 좋다는게
느껴진다.
있는그대로의
너니까
좋은거고
사랑할 수 있는것이다.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겉모습보단
내면에 다가서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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