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대학 친구이자
아트인사이트에서의 꿈을 꿀 수 있게 해 준
나의 구루 박소연
소연이라는
같은 이름을 운명처럼 가지고 살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같은 곳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며 성장하고 있다.
같이 사진을 찍으면서 눈 마주칠 일이 많았는데,
오랫동안 눈을 마주치는 것이
수다 떠는 것 이상으로
가까워짐을 느꼈다.
글씨체도 동글동글 몽실몽실
덩달아 유쾌해진 듯 하다.
함께 보낸
행복한 시간 속에서
ㅣ
나
는
오
늘
붓을
든다
.









다가온 여름엔 좀 더 행복하자, 사랑해 친구야
Model 박소연, 이소연
Photo by 남동연, 안도근
Calligraphy by 소망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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