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기상프로젝트, 미래의 여름 연극을 갔다 왔어요!

<미래의 여름> 2015. 3. 19(목) ~ 22(일)
평일 8시 / 토,일 3시, 7시 (공연시간 70분)
작 한송희
연출 신명민
출연 정도원, 김미선, 한송희, 임영우, 장세환, 김희정
무대 김다정, 조명 정유석, 조연출 노광한 송가영, 인쇄물디자인 고동욱

처음에 이 연극에 대해서 포스팅할 때
시놉시스를 보고, 조금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반 걱정반이 들었었어요!
하지만 창작집단 LAS의 명성에 맞게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었던 연극이었답니다
특히 이 미래의 연극은 유머러스한 부분 뿐만 아니라
생각을 하게끔 하는 연극이기 때문에
보고 난 후에도 더더욱 기억에 남는 그런 연극이에요!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어릴 적 그 여름날의 추억
신명민 연출 <미래의 여름>

출처 : 인스타그램
모든 출연진분들 연기 하나하낙 섬세하고 정말 굿이었어요,
대학로에서 연극 하시는 분들 한분한분이 얼마나 한 공연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지 느낄 수 있었던 연극이었답니다.
이번 연극을 보고 LAS의 네번째 기상 프로젝트는 무엇일지
벌써 궁금해 지네요!
아트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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