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 사람 사람들
박동윤 - 애정이 깃든 사물들
2015 02 03 Tue ~ 2015 02 26 Thu
김영우는 전통적인 조각제작방식을 통해 흙의 터치감을 성실하게 보여주는 작가이다.
그는 왜 사람인가에 대한 화두를 가지고 우리가 마주하는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인간의 존재와 진정성을 느끼고 담아내기를 원한다.
박동윤은 한국의 정서를 예술로 달성하고자 하는 작가이다.
그는 전통적인 한국의 정서는
한국의 자연에 바탕을 두고 이어져 오는 정신세계라고 생각하고
추상적으로 간결하게 표현한다.
그의 작품은 주로 한지를 가지고 제작되는 콜라주 부조로
작품을 보는 시선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감상을 할 수 있다.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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