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춤꾼 백재화의 춤 여섯번 째 이야기 입니다.
백재화님은 운파 박경랑의 춤 세계를 잇는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연구,보존,계승학회 회장이자 한국무용가라고 하네요.^^
<예향로드-춤길여정>에서는 각 지역 별로 전해지는 역사 속 인물들을
영남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제주도를 시작으로 충청도, 경상도, 그리고 강원도까지!
지역 별 옛 이야기를 따라 전통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무대일 것 같습니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충청도, 경상도, 그리고 강원도까지!
지역 별 옛 이야기를 따라 전통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무대일 것 같습니다.
'춤의 길을 밟다.'라는 표현이 정말 멋지네요.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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