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희 개인전
제1특별관
14.12.03~09
제1특별관
14.12.03~09
이경희 전시문12.3-12.9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늘 같은 듯 다른 듯
일상에서 꿈꾸며 살아간다.
때로는 기억 속에서 남겨진 것과 잊혀지는 것들로 ...
늘 자연과 가까이 살아온 때문일까
산과 들에 무심히 피어있는 꽃들은 나의 아련한 기억들과
조우하면서 오랜 친구들로 남겨진다.
기쁠 때는 기쁨으로 슬픔 때는 슬픔으로
그려온 것이 어느새 30여년이 훌쩍 지나왔다.
야생의 끈질김과 강인함이 우리의 모습과 닮아서 일까.
먼 기억속의 그리움을 되새김하듯
작업 속에서 떠올려본다 추억의 조각들을 ...
작가노트 중에서....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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