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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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10_스무살
간직되도록,
스무살 이라는, 울타리를 한발짝 벗어난 시선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 우면일까, 이제 스무살이라는 첫발도장을 찍게된 인연이 있는 동생들을 만나게 되었다 내 시선에는 여전이 고작 한 살 차이인데도 어리고 귀여운 동생들이었다 다드 설렘 한가득 품고 스무살에 온 것이 눈에 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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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9_설렘
,그리고 더 빛나보자
:) 끝과 마무리라는 두근거리는 순간에서 너라는 소중함에 설렘 머금은 기대 가득 담아 보낸다 -희예쓰다 "너"라는 소중함에 고마웠어, 그리고 더 빛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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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8_"나에요"
오로지 나, 그 그대로
♪ 그대가 아는 것만큼 난 좋은 애가 아니에요 나쁜 생각도 잘하고 속으로 욕도 가끔해요 -퇴근시간 by CHEEZE 캘리그라피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알게 되고, 직접 만나 소통하기도 한다. 내가 그리는 글씨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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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7_소중한 빛
내가 품은 빛에 관하여_
우리 모두 소중한 사람인데,진짜 내가 가진 빛을 찾고그걸 인정하고 소중히 한다는게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정말로. 하지만 그래서, 그만큼그 빛이 소중한가봐요아무도 가지지 못하는 빛이여서나만 볼 수 있는 빛이여서짙은 시간들 끝에 찾게 된 빛이여서 <지금의 나는 어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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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6_적막
아직 피어나는 나이기에,
1. 아무말 없이, 무엇이 있다가 사라진 자리는 적막이 가득하다 -조용미, 자리- 2016. 12. 09 새벽에, 2. 요즘, 1년 이라는 길고도 순간같은 시간을 마무리하는 끝에서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을 부정하지 않는다. 달려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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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중에게 예술을 선물한 예술가-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전을 다녀와서_
“모던 디자인의 선구자” 라는 수식어 만으로도 너무나 매력적이게 다가왔던 알폰스 무하, 그리고 포스터 전면에 같이 있는 그의 작품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뭐랄까, 예술 작품이라는 품위 있을 것 같고, 지식을 가져야 감상 할 수 있을 것 같고,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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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5_별
아득한 하늘의 별인 내가 꿈울 그려볼 때에,
꿈을 꾸면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반복되며 스쳐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서있을 곳을 생각하게 된다. 참 많은 사람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나는 언제쯤, 이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런 생각을 하는 중에 만나게 된 문장이다. 나는 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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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4_독백1
지친 나를 향하여. 그리고 그러고 있을 누군가를 위하여
가끔 나도 나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말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오늘이 그랬다. 풀어낼 의지 조차 사라질 것 같은 그런 단단하게 엉킨 실타래 처럼. 약해지기 싫어서 이겨내려고 하는 나이기에 그렇게 아픈 순간이 오기도 한다. 그래도, 그래도, 그러기엔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