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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꿈을 꾸면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반복되며 스쳐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서있을 곳을 생각하게 된다.

참 많은 사람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나는 언제쯤, 이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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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하는 중에 만나게 된 문장이다.
나는 저 하늘의 별처럼 되어야 해 계속 올라가야하지.
그냥 마음 한 언저리가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공감이 되어서였을까
아니면 내가 바라는 모습이어서 그랬을까
한 문장에 오랬동안 머물러 있었다.

다시 생각해보니 아득한 하늘에서 내가 수많은 별들 중 하나라면
나는 조금 더 밤하늘을 비춰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라가지 않아도 좋으니.


오늘은 이 문장을 함께 나눠보고 싶었어요.
나 자신이 밤하늘의 별이라면, 어떤 별이 되고 싶은지,
한번씩 다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은 그렇게 보내기를 바래봅니다,
다정한 밤하늘 아래서,


2016. 12. 02
-다섯번째 새벽 정거장_희예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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