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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 [사람]
만남도 어렵고, 이별은 더 어렵다
‘쇼미더머니 10’의 방영이 끝난 지 약 3개월 정도가 지났다. 그럼에도 내가 아직까지 즐겨 듣는 노래가 있다. 바로 베이식의 ‘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이다. 베이식은 이 노래를 통해 래퍼라는 꿈을 쉽게 가지게 되었지만 그것을 쉽게 놓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았
by 윤영서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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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지근걸의 끄적임[4] [사람]
347.5시간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느낀 점
2021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의 기간 동안 내가 가장 열심히 한 것은 바로 ‘지역아동센터에서 멘토링 하기’였다. 총 두개의 센터를 다녔고 무려 347.5시간을 썼다. 처음에는 집에 하루 종일 누워서 유투브나 넷플렉스만 보고 싶지 않아서 다니기 시작했다. 너무
by 윤영서 에디터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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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지근걸의 끄적임[3] [사람]
for my own things
10번의 좋은 기분을 느꼈지만 1번의 나쁜 기분에 의해 모두 무너졌다. 나를 좋아하는 10명의 사람이 있음에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 1명의 사람에게 매달렸다. 잊어야 하는 일들은 점점 더 선명해지고 잊고 싶지 않았던 기억은 흐릿해진다. 추진력이 넘치는 사람이지만 정작
by 윤영서 에디터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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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지근걸의 끄적임[2] [사람]
2021년 11월 30일
요즈음 나는 정말 생각이 많다. 원래도 불안과 걱정으로 가득 찬 사람인데, 수많은 물음표들에 대해 고민하고 책임지려 하니 정말이지 머리가 터져버릴 것만 같다. 해야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데 어느 하나 제대로 하고 있지는 못하는 듯하다. 사람을 정말 좋아하지
by 윤영서 에디터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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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에게 '종교'란 무엇인가 [사람]
나의 미래를 꾸밀 수 있게 도와주었다.
나에게 종교란 무엇인가. 사실 이 질문에 답을 하기는 쉽지 않다. 특정한 종교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가져 본적도 없기 때문이다. 또 종교활동도 하지 않고, 오히려 더 나아가 종교 자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다. 심지어는 '종교학과'임을 부정하고, 부
by 윤영서 에디터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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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지근걸의 끄적임[1] [사람]
이제야 2021년을 보낸다
2021년의 끝은 너무나도 빨리 온 것 같다. 미처 2021년을 보낼 준비를, 그리고 2022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 말이다. 그렇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연말을 보냈고, 연초를 맞이하였다. 계획만 많은 나로서는 새로운 시작은 다시 많은 것을 계획할 좋은 기
by 윤영서 에디터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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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위무불위'를 실현시킨 가수 [사람]
노장사상으로 본 sg워너비의 노래 이야기
노자는 <도덕경> 제 3장에서 ‘허기심 실기복’을 토대로 ‘무지-무욕-무위’의 3단계를 주장한다. 우리는 저 3단계를 이룸으로써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우선, ‘무지’해야 한다. ‘지’라고 하는 것이 타자의 욕망을 배우는 것이
by 윤영서 에디터 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