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깊은 이해를 통한 성숙하고 안정된 연주
현존하는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

조수미, 랑랑 등과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개회식을 장식한
클래식
한류 열풍의 주역, 아시아 대표 첼리스트 송영훈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
진중한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로 준비한 정규 리사이틀
P
R O F I L E
첼리스트
송영훈, Young Song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현존하는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꾸준한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자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존하는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 그는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음악계의 대표 연주자이다.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한 그는 서울시장 특별상을 받아 줄리어드예비학교에서 수학하였고 ‘예술 리더십상’을 수상하며 졸업하였다. 이후 영국의 로얄 노던 음악학교에서 열린 RNCM 대회에서 우승, SEMA Group Concerto Award 수상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주목을 받았다.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임명받아 전세계 약 60여 개 국 200여 개 도시에서 연주하며 자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기도 하였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와 하이든 콘체르토 협연 실황을 녹음하였으며 그 외에도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미니칸 내셔널 오케스트라,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독주회와 더불어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많은 무대에 서고 있으며, 카네기홀, 링컨센터,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파리의 살 가보, 핀란디아홀, 도쿄 산토리홀, 그리고 영국의 위그모어홀 등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 아르헤리치, 유리 바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과 같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연주 활동 이외에도 ‘’클래식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예술의전당 인기 기획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의 진행자로서 활약하며 대중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SK텔레콤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 ‘해피 뮤직스쿨’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공헌활동에도 활발히 했을 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경희대학교 음대 관현악과 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14년에는 아시아 대표 클래식 아티스트로서 피아니스트 랑랑, 소프라노 조수미 등과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인 인천아시안경기대회 개회식 무대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 Aviram Reichert

깊이 있고 지성적인 해석, 탁월한 테크닉과 매력적인 음색의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는 1997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동메달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제 1회 동아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프랑스 에피날 국제 콩쿠르 대상 외 일본 국제 음악 콩쿠르, 쾰른 국제 음악 콩쿠르 등 수많은 콩쿠르에서 수상하여 연주가로서의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그는 고향인 이스라엘의 주요 오케스트라들과도 활발한 협연 활동을 하고 있고, 2008년까지 교수로 재직하며 지낸 미국에서는 스포캔과 애키모 오케스트라, 시카고 신포니에타, 포트워스 심포니,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한 바 있다. 비평가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뮌헨 독주회를 비롯해 미국, 남아프리카, 일본, 유럽과 한국 등지에서 활발한 독주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루르와 에피날 뮤직 페스티벌, 도쿄 써머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등의 페스티벌과 실내악 연주활동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해왔다.
이를 높이 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그를 최초의 정식 외국인 교수로 발탁함에 따라 그는 1996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 음악 콩쿠르인 제 1회 동아 국제 음악 콩쿠르 (현 서울 국제 음악 콩쿠르)의 우승자로서 인연을 맺은 한국에 13년 만에 돌아오게 된다. 그 후 3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하고 정명화, 송영훈, 이경선, 김수연, 최은식, 채재일, 김영률 등 한국 최고의 솔로이스트들과 호흡을 맞추는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소화함과 더불어 수많은 제자들을 국내외 콩쿠르에 입상시키고 미국, 일본, 이스라엘, 남아프리카 등지의 유명 마스터클래스에 초청되어 강의하는 등 교육활동 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 연 정 보
◈ 일시장소: 2014년 11월 30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공연시간 : 90분 ◈ 입장연령 : 8세 이상 (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출 연 진 : 송영훈(Vc), 아비람 라이케르트(Pf)
◈ 주 최 : 더 스톰프 02)2658-3546
◈ 티 켓 :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
◈ 예 매 : SAC Ticket, 인터파크,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