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 by ESOM
06. here for you
뭐든 끝이 있다는 걸 알기에
굳이 더 묻지 않고
네 곁을 지킨다.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우리는 더더욱 단단해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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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힌 글 3편<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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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here for you
뭐든 끝이 있다는 걸 알기에
굳이 더 묻지 않고
네 곁을 지킨다.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우리는 더더욱 단단해지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