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list]
연주에 집중하게 되는 노래_3
Andrew Bird - Skin Is, My
앨범커버의 일러스트에 이끌려 들었다.
중간중간에 연주되는 찌링찌링한 악기소리들은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들어준다.
ba-ring, ba-ring, ba-ring
bo-ring, bo-ring, bo-ring
지루할 틈이 없게 느껴지는 노래인데
중간에는 boring 이라는 단어들이 후렴구처럼 나온다
그냥 의성어인지 아님 '지루한'을 의도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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