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재즈 음악의 1세대이자 재즈 역사의 전설 박성연, 그녀가 온다!
한국 최초의 재즈클럽 '야누스'의 창시자이기도 한 박성연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척박한 환경의 한국 재즈를 일구어 온 재즈 역사의 한 증인이자
최정상의 재즈보컬리스트이다.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를 지는 젊은 재즈 보컬리스트
김민채, 김혜미, 루시에나, 유봉인, 허소영과
그리고 예술적 경계를 넘어선 자유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경기팝스앙상블이 박성연과 함께 이번 무대를 꾸민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재즈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재즈디바>는
국내 재즈계 뿐 아니라 음악계 전반에 신선한 충격과 영감을 던질 것이다.
일시 : 10월 18일(토) 오후 18시 30분
공연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 소극장
러닝타임 : 70분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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