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속의 작은 이탈리아로 불리는 호반의 도시 루카노에 자리 잡고 있는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가 아시아 지역의 첫 투어라고 합니다.
첫 내한공연은 2014년 음악감독 및 지휘자로 재직하는
마에스트로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와 함께한다고 합니다.
한국인으로는 최초 유럽문화상 신인 연주자상을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과 함께 진행됩니다.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어릴 적때 빼고는 오랜만인데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또한 베토벤, 멘델스존등 친숙한 음악가들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기간 : 2014년 9월27일(토) 오후 8시
● 출연 :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최예은
● 가격 : R석 200,000원 / S석 160,000원 / A석 120,000원 /
● 기간 : 2014년 9월27일(토) 오후 8시
● 출연 :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최예은
● 가격 : R석 200,000원 / S석 160,000원 / A석 120,000원 /
B석 80,000원 / C석 50,000원 / 휠체어 S석 160,000원 / 휠체어 B석 80,000원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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