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영화]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by 박형주 에디터
2021.05.22 23:17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 少女佳禾, Summer is the coldest season -

       

       

      메인 포스터.jpg

       

       

      소녀, 엄마를 죽인 소년을 만나다

       





      <시놉시스>
       
       

      01.jpg

          

       

      3년 전 엄마가 살해된 후, 소녀 '자허'와 아빠의 삶은 엉망이다.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아빠와도 마음 속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된 소녀,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엄마를 죽인 소년 '유 레이'와 마주치게 된다.

       

      예상보다 빨리 석방된 그를 보고 소녀는 분노에 휩싸이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게 되는데…

       





      <기획 노트>

       

       

      08.jpg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감독상, 제23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에 빛나는 또 한편의 청춘 성장영화 수작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이 6월 개봉을 확정했다.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은 3년 전 엄마가 살해된 후, 모든 게 엉망이 된 소녀 '자허'가 우연히 엄마를 죽인 소년 '유 레이'를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분노와 방황을 그린 이야기로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감독상 수상, 제23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첫 번째 장편 데뷔작으로 놀라운 완성도의 작품을 탄생시킨 주순은 "방황하고 의심하고 탐색하며 여름을 보내는 소녀의 한때를 잘 짜인 이야기 구조로 포착한다"(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긴장감 넘치는 데뷔작"(홍콩국제영화제), "청소년 범죄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이 빛나는 작품"(바야돌리드국제영화제) 등 압도적인 극찬을 받아 괴물 신인 여성감독의 등장을 알렸다. 무엇보다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자신의 엄마를 죽인 소년을 만나게 된 소녀의 모습을 그린 강렬한 소재와 소녀와 소년의 극단적인 관계성은 스토리에 대한 흥미로움을 고조시킨다.

       

      특히 단숨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자허' 역의 등은희는 <소년시절의 너> 주동우의 어린 시절을 보는 듯한 연기력으로 제2의 주동우라는 별칭을 얻은 아시아의 신예 스타로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을 통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 여름, 또 한편의 청춘 성장영화 수작 탄생을 예고하는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은 6월 개봉한다.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티저 예고편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 少女佳禾, Summer is the coldest season -
       
       
      감독 : 주순
       

      출연

      등은희, 이감

       

      장르 : 드라마
       
      개봉
      2021년 06월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100분



       

      박형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 ART insight

      박형주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1. 01 [도서] 매거진 타이핑
      2. 02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36기 모집 (~10/22)
      3. 03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37기 모집 (~02/22)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