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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공연시작! '더 데빌'

by 박혜지 에디터
2014.08.2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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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데빌




    장르

    뮤지컬(창작)


    공연기간

    2014.08.22(금) ~ 2014.11.02(일) 

    공연시간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 6시 매진정보 


     

    공연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출연진

    마이클 리, 한지상, 박영수, 송용진, 김재범, 윤형렬, 차지연, 장은아 더보기 

    제작진

    이지나, 우디 박(Woody Pak), 이지혜 더보기 

    러닝타임

    2 시간 15 분 / 인터미션 15분 

    관람등급

    17세 이상 관람가

    제작사

    PAGE 1, R&Dworks 


    티켓가격

    R석 8만원 / S석 5만원 


    예매처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07618 

    (인터파크)


    http://ticket.yes24.com/Pages/Perf/Detail/Detail.aspx?IdPerf=18553

    (예스24)









    <공연소개>



    강렬한 욕망, 파고드는 유혹!

    당신은 거부할 수 있는가

    창작 락뮤지컬 [더 데빌]



    <시놉시스>

    전도유망한 월 스트리트의 주식 브로커 존 파우스트는

    사랑하는 여인 그레첸과 미래를 약속한 사이다.

    1987년, 주가가 대폭락하는 블랙 먼데이가 발생하고 존은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다.

     

    절망에 빠진 존에게 유혹의 손길이 찾아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X는 파격적인 대우를 보장하는 스카웃을 제안하고

    존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X와 계약을 맺는다.

    존은 X의 지시에 따라 M&A 전문가로 활약하며 승승장구하고,

    성공의 욕망에 눈 뜬 존은 불법적인 일까지 손대며 점점 악의 세계에 빠져든다.

     

    변해가는 존의 모습에 그레첸은 알 수 없는 공포감과 외로움에 빠져들고,

    그런 그레첸을 보며 뒤늦게야 존은 X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X와 맺은 피의 계약으로 존은 저항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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