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조각을 모두 합치면 내가 되는 걸까. 그것마저도 확실하지 않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영인 에디터 [오피니언] 무뎌짐을 경계 [사람] 글을 쓴다. 무엇에도 냉소하며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 최은파 에디터 [Review] 폭력 대신 말로 하면 좀 좋아? - 파라노만 [영화] 이 영화, 좀비보다 어른들 말이 더 안 통한다 양혜정 에디터 [칼럼] 난 그 영화는 아이맥스 아니면 안 볼래 '아이맥스 오디세이' 열풍으로 살펴보는 한국 영화관의 현주소 김이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작품 #문화 #예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