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ed by 파도 ] 바쁜 일상에 지쳐버렸다. 감당하기 버거운 만큼 일들이 쏟아져온다. 코로나 또한 장기화되었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없다. 아무도 없는 평화로운 숲속에서 편안히 푹 쉬고 싶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형주 에디터 [공연] 심청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강백의 '심청' 9년 만에 다시 무대로 최수경 에디터 [Opinion] 연약한 존재를 향한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 선혜원 [전시] 흔들리는 연약한 것들이 모여 우리의 삶을 지탱한다 유민 에디터 [에세이] 인턴 생활을 끝마치며 어제 그놈보다 먼저 불청객이 되는 법 최은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숲 #고요함 #평화로움 #휴식 #현실도피 #여행 #안식 #안정감 #파도 #일러스트 #아트인사이트 #작품기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