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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usted by 파도 ]

 

 

바쁜 일상에 지쳐버렸다.

감당하기 버거운 만큼 일들이 쏟아져온다.

 

코로나 또한 장기화되었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없다.

 

아무도 없는 평화로운 숲속에서

편안히 푹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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