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엄마 나 어디 있게~
찾아봐
우리 딸 어디 있지?
못 찾겠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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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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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시인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체국에서 일하는 그의 귓가에는 항상 펜이 꽂혀있고, 독자와 관객은 아니지만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 그렇게 그는 온전한 ‘에드 색스버거’로의 삶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