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Cho 날아갈 듯한 존재. 한 줌 기억으로, 한 줌 망각으로 만들어진 존재. 이 기기묘묘한 세상을 지배하는 신들은 나에게 너를 꿈꾸게만 하고 너의 주인 자리는 허락하지 않았다. 나 역시 오랜 시간 변치 않는 빛나는 꿈이니. 초원과 백색을 꿈꾸는 꿈 이상의 시간.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승윤 에디터 [Opinion] 아홉, 불완전의 시간 [영화] 단편영화 「터치, 툭」 감상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어린아이는 가난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클로징 다이너스티 [영화] 학교 대신 거리로 향한 일곱 살 퀴니의 하루 조수빈 에디터 [Review] 삶의 주홍글씨 - 알파 마지막 알파의 표정을 읽을 수 없는 것은 이 질문에 답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나중에는 알파의 표정을 다르게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해 본다.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일러스트 #아미그달라 #변신 #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