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필로 FILO NO.6

글 입력 2019.01.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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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 FILO NO.6
- 2019.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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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
<FILO>와 함께 영화를
다시 사랑해보는 건 어떤가요?






<기획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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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결합한 말로 영화에 대한 사랑을 글의 행로로 옮겨보고자 하는 격월간 잡지다. 현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5명의 영화평론가 남다은, 이후경, 정성일, 정한석, 허문영이 국내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고, 매호 다양한 해외, 초대 필진이 함께 최근까지 상영되었거나, 앞으로 상영될 가능성이 있는 동시대 영화를 중심적으로 다룬다.

<키노>가 씨네필 문화를 이끌고, <씨네21> <필름2.0> <무비위크>라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영화주간지 전성시대였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긴 호흡과 깊은 통찰이 담긴 글보다 포털사이트 별점, SNS상 정보, TV 프로그램, 시네토크, 팟캐스트로 영화 감상을 정리하는 일이 흔해지지면서 여전히 이런저런 원칙과 논리에 의해 외면당하는 영화마저 끌어안으려는 영화비평은 설 곳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그래서 <FILO>는 '영화비평'을 중심으로, 어딘가에서 영화비평의 지속을 기다리고 응원하고 있을 독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탄생되었다.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라는 슬로건을 걸고, 우리 시대의 좋은 영화, 중요한 영화, 특별한 영화에 글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잡지가 되고자 한다.

FILO 6호(2019.1.2월)는 고정필진 5명과 초대필진 12명이 선택한 2018년 베스트 영화를 다루는 특집호이다. 2018년 개봉작뿐만 아니라 고전까지 포함하여 2018년에 본 영화 중 10편을 선정할 수 있는 기준에 따라 모두 총 123명의 감독과 134편의 영화가 선정되었다. 또한 따로 실시된 독자투표를 통해 선정된 10편의 리스트도 함께 실려있다.

참가 필진은 남다은, 댄 설리번, 데니스 림, 로버트 콜러, 스와 노부히로, 에이드리언 마틴, 이후경, 장미셸 프로동, 정성일, 정한석, 정홍수, 카세 료, 클레어 드니, 태그 갤러거, 페드루 코스타, 하스미 시게히코, 허문영 등 17명이다. 집중적으로 다룬 영화는 <다카라, 내가 수영을 한 밤> <라 플로르> <베스턴> <사령혼> <작은빛> <천당의 밤과 안개> <풀잎들> 등이다.





필로 FILO NO.6
- 2019.01/02 -


펴낸곳 : 매거진 필로 편집부

분야
잡지 > 예술/대중문화/영화

규격
170 * 240 mm

쪽 수 : 144쪽

발행일
2018년 12월 27일

정가 : 14,400원

ISBN
979-11-96378-24-0





차례


THE BEST FILMS OF 2018

5
편집의 글

6
남다은
빛으로 왼 주문 <작은빛>

20
댄 설리번

22
데니스 림
미완의 작업 <라 플로르> 외

40
로버트 콜러

42
스와 노부히로

46
에이드리언 마틴

50
이후경
말들이 허락한 시간 <베스턴> 외

64
장미셸 프로동

68
정성일
마오의 채무 <사령혼>

84
정한석
어떤 주석 <다카라, 내가 수영을 한 밤> 외

96
정홍수
한 아이가 물었다, 풀잎이 뭐예요?? <풀잎들>

108
카세 료

110
클레어 드니

114
태그 갤러거

118
페드루 코스타

120
하스미 시게히코

124
허문영
왕빙의 잠 <천당의 밤과 안개>

138
독자 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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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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