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보람] 숫자가 아니어도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숨 가쁘게 달리는 시곗바늘에 두 눈을 집중해보거나 잔잔히 흘러가는 구름에 넋을 놓으면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허무하게 지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붙잡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미련을 갖기보다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쁜 삶이 좋을 것 같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혜원 에디터 [Review] 스물두 번째 축제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 [영화] 두루두루 모인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 진세민 에디터 [Opinion] 예지는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 모르고, 미옥은 하고 싶은 것을 한다 - 가능한 사랑 [영화] 접할 수 없는 세계 간의 사랑, 그 가능과 불가능에 대하여 방지수 에디터 [Opinion] 음악 권태기에 찾아온 클래식 - Berceuse [음악] Gabriel Fauré - Dolly Suite, Op. 56 손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시간 #생각 #하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