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 by Hosun Sim
새해를 맞으면서 여러 계획을 세우고
많은 고민을 하였다.
사실 지금 슬럼프에 머물러있고
일이 잘 안 풀리기에
더 고민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은 가고 있다
슬럼프 없는 과정 없듯이
이 고민이 헛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아직 청춘이기에
고민하고
헤매고
이것저것 해보고
그런 것 같다.
청춘은 나이에 국한되지 않기에
언제든 오는 거지만
나에게는 지금이 청춘이다.

illust by Hosun S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