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나라는 브랜드"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골랐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느꼈지만, 계속되는 취업난과 선택의 폭이 좁은 분야에서 내가 원하던 것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낮아지자 나의 정체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 이상과 꿈을 실현하고자 현실에 가까이 가게 된다면 현실의 벽은 너무도 높아서 너무 초라해져 버리는 나 스스로의 자신감과 가치를 다시 되찾고자 하였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나의 개성을 살리려는 것, 내가 노력하고자 하는 것,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을 되찾는 것 등이 있어 계속 노력하며 활동하였습니다.
나의 가치를 올리려는 행동을 점차 하고 있을 때,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저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읽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요구하는 바는 바로 크리에이터의 가치를 높이는,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기 하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최근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뭐가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들려줄 주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이 인생 선배들이 경험한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나 자신을 알리는 일을 하라고 합니다. 사실 나는 나 자신이 드러나는 게 아직 무섭습니다. 하지만 내 브랜드 자체가 나의 가치이고 나의 개성이자 정체성입니다. 학위를 따고 취업하고 승진하는 등의 경력 쌓는 방법은, 애초부터 저와는 맞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하나에 국한된 것보단 창조적인 나의 길을 개척하고자 하는 것! 아마 이 책이 나의 개척의 시작이 될 것 같네요.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